5월 13일(현지 시간 기준) 외신 킷구루가 유비소프트가 1년 안에 아바타를 비롯해 스컬앤본즈, 마리오 플러스 래비즈를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비소프트는 어닝 콜 기간 동안 투자자들에게 아바타:프론티어즈 오브 판도라와 스컬 앤 본즈, 그리고 마리오 플러스 래비즈가 2023년 4월에 끝나는 회계 연도의 출시 일정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마리오 플러스 래비즈 같은 경우 닌텐도 다이렉트 또는 유비소프트의 E3 때 공식 출시일이 공개될 수 있다.
아바타:프론티어즈 오브 판도라는 유비소프트 매시브에서 5년 간 개발 중이며, 올해 아바타의 새로운 영화가 출시되기에 이에 맞춰 출시될 것이라는 예측이 있다. 하지만 아바타:프론티어즈 오브 판도라는 트레일러조차 공개된 적이 없어 예측이 틀릴 수도 있다. 스컬 앤 본즈 역시 8년 동안 개발 중이며, 여러차례 프로젝트가 리부팅되었으나 2023년 출시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물론 세가지 게임의 2023년 내 출시는 확정된 사항이 아니기에 또다시 지연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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