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4일(현지시간 기준) 다이달릭 엔터테인먼트(Daedalic Entertainment)가 시네마틱 스텔스 어드벤처 게임 반지의 제왕: 골룸을 9월 1일에 콘솔과 PC 버전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반지의 제왕: 골룸은 2021년 출시 예정이었으나 출시가 연기된 반지의 제왕 IP를 활용한 게임이며, 플레이어는 캐릭터 골룸의 시점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아직 인게임 영상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시네마틱 예고편을 통해 확인된 바로는 잠입 액션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반지의 제왕: 골룸은 스토리 기반 게임으로 피터 잭슨의 반지의 제왕 영화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플레이어는 골룸과 스미골 사이에서 선택을 할 수 있으며, 다이달릭 엔터테인먼트는 영화 속에서 보았던 캐릭터 들 역시 만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