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의 인기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2(이하 컴프매 LIVE 2022)가 신규 라이징 선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올 시즌 게임의 핵심 재미요소로 도입된 라이징 선수는 높은 성장 기대치를 보유한 젊은 선수들로 구성된 신규 등급 선수 카드다. 지난 3월 말 실시한 타자 포지션 라이징 선수 업데이트에 이어 약 300명의 선발 투수가 새롭게 추가됐다.
이번 신규 라이징 선수는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에 등록된 만 18세부터 25세의 선발 투수들로 구성됐으며, 유저의 플레이 성향에 따라 밸런스형과 제구형, 변화형 중 선택해 육성할 수 있다.
또한, 성장 기대치라는 시스템을 통해 육성을 진행한 횟수만큼 선수 능력치가 상승하는 추가 효과를 경험할 수 있으며, 선수 등급에 상관없이 모든 덱에 전천후로 활용이 가능하다. 신규 라이징 선수는 라이징 드래프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컴프매 LIVE 2022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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