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는 '더 디비전' 시리즈 세계관의 첫 모바일 타이틀인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리서전스(Tom Clancy's The Division Resurgence, 이하 더 디비전 리서전스)'를 발표했다.
'더 디비전 리서전스'는 기존 PC와 콘솔 버전의 게임성을 모바일로 완벽하게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새로운 스토리 라인과 적대 세력, 다양한 난이도에서 진행되는 긴장감 넘치는 임무 수행 등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모바일 플랫폼 특성을 고려해 언제 어디서나 원활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최적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 및 컨트롤 기능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더 디비전 리서전스'에서 플레이어는 더 디비전과 더 디비전2의 주요 스토리가 펼쳐졌던 혼돈에 빠진 뉴욕에서 전략 국토부를 대표하는 퍼스트 웨이브 요원으로서 적대 세력으로부터 민간인을 보호하고 도시 재건을 돕게 되며, 임무 수행 중 깊은 사연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캐릭터들과 조우하게 된다.
게이머는 '더 디비전 리서전스'에서 장비 수집과 업그레이드로 직접 주인공을 성장시켜 나갈 수 있으며 자신의 시그니처 무기와 장비를 활용, 새로운 전문 기술을 잠금 해제해 전투에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스토리 미션에서부터 세계 활동에 이르는 다양한 PvE 콘텐츠를 개인 플레이 모드 및 협동 모드로 즐길 수 있다.
'더 디비전 리서전스'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될 예정이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클로즈 알파 테스트 참여 신청을 받고 있으며, 출시 시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