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6일(현지시간 기준), 영미권의 게임 저널리스트 제프 그럽(Jeff Grubb)이 팟캐스트에서 EA가 블랙팬서 IP를 활용한 게임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해 미들 어스: 섀도우 오브 모르도르와 섀도우 오브 워의 제작사인 모노리스 프로덕션(Monolith Productions)의 부사장 케빈 스테픈(Kevin Stephens)이 합류한 EA에서는 새로운 스튜디오가 구성되었다. 제프 그럽은 이번 블랙 팬서 게임은 코드명 프로젝트 레이니어(Project Rainier)로 케빈 스테픈의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블랙 팬서는 오픈 월드를 기반으로 하며 싱글 플레이로 제작될 것이라고 예상되는데, 스튜디오의 설립이 1년밖에 되지 않은만큼 공식적으로 블랙 팬서가 언제 출시될지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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