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31일(현지시간 기준) 각종 외신에서 중국의 IT업체 넷이즈(NetEase)가 비트로이트: 비컴 휴먼의 개발사 퀀틱 드림(Quantic Dream)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1997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퀀틱 드림은 이번 인수를 통해 넷이즈의 유럽 스튜디오가 되었으며, 퀀틱 드림은 넷이즈의 자회사가 된 이후에도 독립 스튜디오 및 퍼블리셔로 운영될 계획이지만 넷이즈의 게임 개발에는 동참하게 된다.
퀀틱 드림은 현재 루카스필름 게임즈(Lucasfilm Games)와 함께 스타워즈 이클립스의 퍼블리싱을 계획 중이며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모션 캡처, 애니메이션 및 음성 녹음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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