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가토(Elgato)에서 콘텐츠 제작자를 위한 인터페이스 장치인 '스트림 덱'의 신모델을 선보였다.

엘가토에서 출시한 '스트림 덱+ (Stream Deck+)'는 기존의 LCD 키 구성에서 다이얼 및 터치스트립 방식을 추가해 더 빠르고 매끄럽고 직관적인 워크 플로우를 위해 앱 및 도구와 상호 작용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한다.


스트림 덱+는 오디오, 비디오, 조명 및 기타 소프트웨어 통합 기술을 제어하는데 이상적인 8개의 LCD 키, 4개의 푸시 다이얼 및 동적 터치 스트립의 조합을 통해 기존 스트림 덱 플랫폼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다.
100개 이상의 기존 앱 플러그인을 사용할 수 있고 키보드 단축키를 키 및 다이얼에 매핑하는 옵션을 통해 콘텐츠 생성, 팟캐스팅 및 라이브 프로덕션에서 사진 편집, 그래픽 디자인 등에 이르기까지 모든 워크 플로우를 향상시킨다. USB 케이블을 통해 PC 또는 Mac에 연결하여 사용 가능하다.

스트림 덱+는 엘가토 소프트웨어 '카메라 허브(Camera Hub), 컨트롤 센터(Control Centet) 및 웨이브 링크(Wave Link) 가상 믹서와 원활하게 통합되며, 모든 스트림 덱+ 소유자는 여러 오디오 소스 및 EQ, 압축 또는 리버브, LCD 키와 터치 스트립 모두 광범위한 아이콘 팩 및 배경 라이브러리로 개인화 할 수 있다. 푸시 다이얼도 기본 장착된 블랙 컬러 대신 별도 판매되는 금색 또는 은색 캡으로 교체 가능하다.
엘가토 스트림 덱+ 출시 가격은 199.99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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