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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23-01-03 14:01
[뉴스]

쌍용자동차, 5년/10만km 보증기간 연장 전차종 확대 시행

쌍용자동차가 차종별 보증서비스 기간을 대폭 연장하고 고객 선호사양과 안전사양을 기본 적용하는 등 차종별 트림 재조정을 실시한다.

쌍용차는 지난 2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내 업계 최초로 차체 및 일반부품 보증서비스 기간을 엔진 및 동력전달부품 보증기간과 동일하게 5년/10만km로 '보증기간 연장'을 전 차종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뉴 렉스턴 스포츠&칸의 경우 차체 및 일반부품은 기존 2년/4만km에서 5년/10만km로 3년/6만km가 늘어나며, 토레스 및 코란도, 티볼리, 티볼리 에어도 기존 3년/6만km에서 5년/10만km로 늘렸다. 올 뉴 렉스턴은 기존에 이미 5년/10만km를 적용한 상태여서 별도의 추가 연장은 없다.

이와 함께 고객 선호사양 및 안전사양 등을 기본적용하고 차종별 트림 재조정을 통해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했다. 차량용 반도체 수급 불안과 원부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차량 가격 인상의 압박을 보증기간 연장 및 일부 차종의 트림 재조정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 것으로 보인다.



뉴 렉스턴 스포츠의 경우 기존 5개 트림에서 와일드,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등 3개 트림으로 운영하고 최상위 모델인 노블레스는 △9인치 내비게이션 △인포콘 커넥티비티 패키지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 등 고객 선호 및 안전 사양을 중심으로 기본적용 했다. 익스페디션 사양은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게 했다.

뉴 렉스턴 스포츠 칸도 기존 5개 트림을 와일드,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익스페디션 등 4개 트림으로 운영하고, 노블레스와 익스페디션 모델의 경우 △9인치 내비게이션 △인포콘 커넥티비티 패키지 등을 기본 확대 적용했다.



티볼리 및 티볼리 에어는 △9인치 내비게이션 및 후측방 경고(BSW), 차선 변경 경고(LCW), 후측방 접근 경고(RCTW), 후측방 접근 충돌보조(RCTA), 안전 하차 경고(SEW) 등 안전사양으로 구성된 △딥컨트롤 패키지를 기본적용 하였다.

▲뉴 렉스턴 스포츠의 판매가격은 △와일드 2,594만원 △프레스티지 3,200만원 △노블레스 3,666만원이며, ▲뉴 렉스턴 스포츠 칸은 △와일드 3,065만원 △프레스티지 3,431만원 △노블레스 3,881만원 △익스페디션 4,151만원이다.

▲티볼리의 판매가격(개별소비세 인하 기준)은 2,134~2,543만원 ▲티볼리 에어 2,194~2,673만원 ▲코란도 2,371~2,791만원 ▲토레스 2,800~3,080만원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전 차종에 대해 보증서비스 기간을 연장한 것은 품질 및 내구성, 안전성에 대한 고객 신뢰가 있어 가능했다"며 "기업회생절차룰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고객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보증기간 연장 서비스를 시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는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태그(Tag)  : 쌍용자동차, 코란도, 렉스턴, 티볼리, 토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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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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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epician epici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3-01-04 1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 대신 가격이 올랐어요 ㅎㅎ 뭐 그래도 무작정 올리기만한 것 보다는 낫긴 하네요.
少年易老學難成 / 23-01-04 23: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말해 그 현기차 안사는 사람 그안전이 마음에 안들어서지 가격이라 근데 망해도 미제는 안망하니 시보레 (쉐보레 )꼬아도 사는건데 이번에 그 말리부 10세대 나온다는데 말리부 안전검사 개똥으로 나온거 처리하고

10세대 나오면 될듯 한국GM 짝퉁 미제 사는 사람이 안전은 괜찮을거로 생각해 구입하는데



이러면 아니지

http://www.autoview.co.kr/content/article.asp?num_code=77485



새로운 테스트에서 ‘Good’ 등급을 받은 모델은 스바루 아웃백이 유일했다. 아웃백은 충돌시 차체가 강하게 버텨줌으로써 실내 탑승자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했다. 에어백도 정상적으로 작동해 머리와 목 등을 충격으로부터 잘 보호해주기도 했다.

다음으로 현대 쏘나타가 가장 좋은 점수를 받았다. 쏘나타 역시 차체의 견고함을 비롯해 내부 탑승자를 안전하게 잘 보호해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뒷좌석 탑승자의 골반 부분 보호 능력에서 ‘Marginal’ 점수를 받아 ‘Good’ 대신 ‘Acceptable’을 받았다.






쉐보레 말리부는 더 심각했다. 측면 충돌이 발생한 이후 B-필러 하단부가 끊어졌다. 이로 인해 실내 침입이 크게 발생했으며, 탑승자 보호 능력이 크게 저하됐다. 이로 인해 운전자의 머리와 목 부분의 부상 위험이 크게 계측되기도 했다.

IIHS의 새로운 측면 충돌 테스트는 2023년 정식 항목으로 도입될 예정이며, 그때까지 기존 측면 충돌 테스트가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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