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앱, 스토리콘텐츠 등 다양한 모바일콘텐츠를 서비스하는 앱마켓 원스토어(대표 전동진)가 2023년 3월 2일 창립 7주년을 맞아 그간의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원스토어는 2016년 창립 이후 저렴한 수수료를 바탕으로 개발사에게는 더 큰 수익을, 고객에게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며 국내 대표 앱마켓으로 성장했다. 7년 동안 개발사가 절감한 수수료 누적액은 약 2,300억 원, 고객들이 받은 누적 할인 및 적립 금액은 약 5,700억 원에 달한다.
원스토어에는 게임, 앱, 디지털 콘텐츠 등 약 126만 개의 상품이 등록돼 있다. 또한 현재까지 전체 상품의 누적 다운로드 수는 약 5억 5천 건에 이른다.
또 지난 2020년부터는 월 거래액 500만 원 이하 사업자를 대상으로 수수료 50% 감면 정책을 시행하며 중소기업과 개인 개발자를 지원하고 있다. 그로 인해 혜택을 입은 앱수는 현재까지 약 3만 9천 개에 달한다.
원스토어는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도 꾸준히 해왔다. 7년 간 진행한 고객 대상 프로모션은 총 4만 6천 건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풍성한 혜택과 관련된 재미있는 기록들도 눈에 띈다. 1인 기준 7년 동안 원스토어의 혜택을 가장 자주 활용한 이용자는 총 1만 5,576회의 할인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할인을 받은 이용자는 약 12만 명으로, 원스토어가 제공하는 쿠폰과 포인트를 비롯해 통신사 멤버십 등 혜택을 쏠쏠하게 이용하는 고객들이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원스토어는 2016년 6월, 국내 이동통신 3사와 네이버가 손 잡고 만든 대한민국 대표 앱마켓이다. 2018년 7월에는 업계와의 상생을 위해 앱마켓 시장에서 불문율로 여겨졌던 개발사 수수료를 기존 30%에서 20%로 인하하고, 자체 결제 시스템 사용시 5%를 적용하는 파격적인 정책을 발표하며 업계와 함께 성장해왔다. 원스토어는 2018년 4분기부터 현재까지 줄곧 연간 게임 거래액 기준 국내 앱마켓 중 부동의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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