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에서 윈도우 파일 탐색기의 폴더 관련 일부 옵션을 제거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tomshardware에 따르면 MS는 파일 탐색기 세팅을 단순화하기 위해 윈도우 11에서 자주 사용되지 않는 다음과 같은 옵션을 제거할 계획이다.
● 폴더 병합 충돌 숨기기
● 아이콘 항상 표시, 섬네일 미표시
● 섬네일에 파일 아이콘 표시
● 폴더 팁에 파일 형식 정보 표시
● 보호된 OS 파일 숨기기
● 드라이브 문자 표시
● 폴더와 데스크탑 아이템 설명 팝업 표시
● 암호화 또는 압축 NTFS 파일 색상 표시
● 공유 마법사 사용
탐색기에서 해당 옵션이 제외되더라도 레지스트리 키를 수정해 관련 옵션은 여전히 사용할 수 있지만, 이들 옵션을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앞으로 많이 번거로워질 것으로 예상되며, 여전히 레지스트리 키 조정을 통해 지원한다는 방침인 만큼 기능적으로 특별한 변화를 이끌어내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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