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크롬북의 프리미엄 버전 브랜딩을 계획 중이라는 소식이 나왔다.

9to5Google은 현재 구글 내부적으로 프리미엄과 플러스등 제조사별로 고급형 크롬북에 다른 태그를 사용하는 것이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유발하고 있다고 판단, 내부적으로 '크롬북 X' 브랜드의 프리미엄 크롬북에 대한 신규 하드웨어 사양을 구성 중이라고 알렸다.
프리미엄 크롬북의 구체적인 사양 정보는 알리지 않았지만 더 많은 용량의 RAM, AMD와 인텔의 고성능 SoC 기반으로 약 350달러에서 500달러 가격을 예상 중이며, 라이브 배경화면, 흐림 효과, 특정 부팅 화면 등 특별히 설계된 UI 및 OS 독점 기능 등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