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코어 i9-14900K의 싱글 스레드 성능이 약 10% 가까이 빠른 테트 결과가 나왔다.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유출된 CPU-Z 벤치마크 결과에 따르면 코어 i9-14900K의 싱글 스레드 성능은 978을 기록, 코어 i9-13900K대비 약 9.7% 높은 성능을 내줬고, 코어 i9-12900K 보다는 약 19% 높은 성능을 내눴다.
멀티 스레드 성능은 18117.5를 기록해 코어 i9-13900K 대비 약 8.5%, 코어 i9-12900K 대비 약 58.6% 높은 성능을 내눴다.
한편, 대표적인 메인보드 제조사 중 한 곳인 MSI의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14세대 코어 CPU는 13세대 동급 모델과 비교시 평균 3% 수준의 성능 향상이 이뤄졌고, 코어 i7-14700K는 E-코어가 확장되어 멀티스레드 성능이 평균 약 17% 향상된 것으로 소개되었다.
물론 평균치인 만큼 세부 테스트에서는 그보다 성능 향상폭이 적거나 높은 경우가 있으며, 이번에 유출된 CPU-Z 결과가 사실이라면 그중 높은 경우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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