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서버전문기업 슈퍼솔루션(대표 김성현)은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HCI) 솔루션 개발 기업 에이블클라우드(대표 권민길)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양사는 슈퍼솔루션의 기술력과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가 집대성인 국산 서버 브랜드 “슈솔” 서버를 기반으로 상용화할 수 있는 HCI연구 개발 및 고객사 발굴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슈솔”은 15년 이상 서버 업계에서 다양한 구축경험을 통해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낸 슈퍼솔루션의 대한민국 대표 국산 서버 브랜드다.
인텔과 AMD 기반의 프로세서를 탑재했고 국제 표준을 준수한 설계 및 엄격한 기준으로 선택된 컴포넌트를 사용하여 품질과 신뢰도를 향상, 최신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우수한 성능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 중이다.
'에이블스택(ABLESTACK)'은 에이블클라우드가 개발한 국산 HCI 솔루션이다. 기존 정보기술(IT) 인프라의 복잡성을 단순화하여 빠르게 변화하는 기업의 수요를 신속하게 대응 가능하다. 자원 최적화 및 관리 표준화를 통해 IT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에이블클라우드의 권민길 대표는 “슈퍼솔루션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의 고유 기술을 이용, 동반 성장을 이루길 바란다” 고 말했다.
슈퍼솔루션의 김성현 대표는 “이번 에이블클라우드와의 협업으로 국내 공공시장을 확보할 수 있는 국산서버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솔루션이 될 것이며, 고객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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