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이크로컴퓨터(Super Micro Computer, Inc.(SMCI), 이하 슈퍼마이크로)가 데이터 수집부터 고성능 데이터 전송까지 AI 및 ML 데이터 파이프라인에 최적화된 풀스택 스토리지 솔루션을 출시했다.

AI 스토리지용 랙 규모 토탈 솔루션은 GPU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완전히 포화 상태로 유지해 AI 활용 시간을 최대화한다. 또한, AI 학습을 위해 페타급 수준의 방대한 원시 데이터를 수집 및 변환하고, 조직의 AI 워크플로 파이프라인에 불러올 수 있다. 새로운 슈퍼마이크로 솔루션 제품군은 프로덕션 환경에서 AIOps 및 MLOps를 위해 페타바이트 단위의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으로 입증됐다. 슈퍼마이크로의 모든 랙 규모의 솔루션은 구현 위험 감소, 조직의 모델 학습 속도 향상, AI 추론에 빠른 결과 데이터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대규모 AI 훈련 처리에 사용되는 페타바이트 단위의 비정형 데이터는 GPU 생산성 유지를 위해 지연 시간이 짧고 대역폭이 높은 GPU 서버에서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인텔 및 AMD 기반 스토리지 서버로 구성된 슈퍼마이크로의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는 AI 파이프라인의 핵심 요소이다. 여기에는 서버당 983.04*TB의 NVMe Gen 5 플래시 용량을 갖추고, 최대 230GB/s 읽기 대역폭(read bandwidth) 및 3천만 IOPS를 제공하는 슈퍼마이크로 페타급 올플래시 스토리지 서버가 포함된다. 또한 새로운 솔루션에는 용량 오브젝트 계층을 위한 슈퍼마이크로 슈퍼서버 90 드라이브 베이 스토리지 서버도 속해 있다. 해당 솔루션은 ML, GenAI 등처럼 복잡한 컴퓨팅 워크로드를 처리하는 전 세계 사용자를 위해 테스트를 거쳐 완전한 상태로 출시됐다.
*원시 값은 벤더 원시 기본 용량인 30.72TB를 기준으로 한다. TB는 10진수이다. 30.72TB E3.S SSD의 가용성은 공급업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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