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12세대 코어 CPU부터 시작된 LGA 1700 소켓이 평소의 2세대를 넘어 3세대째 유지되고 있는데, 한 세대 더 유지될 것이란 주장이 나왔다.

Red Gaming Tech에 따르면 인텔은 현재 랩터 레이크 리프레시(14세대 코어 CPU)의 후속으로 바틀렛 레이크-S(Bartlett Lake-S)를 준비 중이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바틀렛 레이크는 랩터 레이크 기반의 제품으로, 올해 LGA 1851 소켓 기반의 애로우 레이크 출시가 예고된 만큼 브로드웰, 혹은 최근 새로운 AM4 플랫폼용 CPU를 새로 내놓은 AMD와 같이 특정 소비자층을 겨냥한 제한적인 모델로 구성되거나, 바틀렛 레이크는 메인스트림쪽 모델, 애로우 레이크는 하이엔트 모델로 양분된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다.
이 경우 LGA 1700에서 새로운 플랫폼으로의 완전한 전환은 애로우 레이크 후속 모델인 팬서 레이크에서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며, 시기상 애로우 레이크와 공존하게 될 바틀랫 레이크의 정체성이 어떤 식으로 정의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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