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의 첫 번째 자동차 샤오미 SU7이 이달부터 양산될 예정이다.

중국 주요 언론에 따르면 샤오미는 2월 말부터 샤오미 SU7의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며, 이는 연휴가 끝난 후인 2월 19일부터 진행될 수도 있다. 2월에 이어 3월에는 약 2,000대의 자동차가 생산될 수 있으며, 생산량은 점진적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최신 정보에 따르면 출고는 봄에 이뤄질 수 있다.
지난 2023년 12월에 출시된 샤오미 SU7는 출시 당시 가격이 발표되지 않았으나, 보험사 정보에 따르면 사륜 구동 버전인 최고급형 샤오미 SU7 Max는 361,400위안(한화 약 6,755만 원), 그리고 샤오미 SU7는 약 25만 위안(한화 약 4,673만 원)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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