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세계관 기반 전략 게임 전략적 팀 전투(Teamfight Tactics, 이하 TFT)가 개발자 더블 업 영상을 통해 신규 세트 부활: 영웅의 여명을 공개했다.

부활: 영웅의 여명은 지난 1월 출시한 부활: 갤럭시에 이어 세트를 재해석한 두 번째 콘텐츠다. 찬란한 아이템 및 신성한 축복 등 체계 시스템을 도입한 심판: 영웅의 여명을 기반으로 정규 세트 대비, 보다 실험적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플레이어는 도끼를 장착해 추가 쪼개기 피해를 주며 괴생명체 특성에 적용되는 괴수의 도끼, 쓰레쉬가 가장 멀리 있는 적에게 돌진해 다음 기본 공격 시 추가 피해를 주는 죽음이 다가온다 등의 신규 증강을 활용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또한, 전장에 용맹한 펭구가 등장해 플레이어의 유닛에 축복 효과를 적용하며, 정규 세트와는 별개로 부활 랭크 시스템도 진행한다.
TFT 신규 세트 부활: 영웅의 여명은 9월 25일 (수) 14.19 패치 업데이트 이후 라이브 서버에 업데이트 예정이며, 11월 4일(월)까지 즐길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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