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가 광고형 멤버십 런칭 2주년을 맞아 주요 성과 및 신규 파트너십을 공개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알렸다.

넷플릭스는 다양한 장르와 소재의 콘텐츠에 기반한 팬덤과 화제성으로 회원들뿐만 아니라 광고주들의 만족도 또한 이끌어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넷플릭스 광고형 요금제는 올해 다양한 신규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프로덕트, 기술 및 측정 역량 전반에서도 매우 주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넷플릭스 광고형 멤버십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7,000만 명에 달하며, 해당 요금제가 운영 중인 국가들에서는 신규 가입자의 50% 이상이 광고형 멤버십을 선택하고 있다.
특히, 넷플릭스는 오는 12월 26일 오징어 게임 시즌2 공개를 앞두고 광고형 요금제를 운영 중인 12개 국가에서 다양한 파트너십을 맺었다. 특히, 기아의 첫 크로스오버 SUV 뉴 스포티지의 출시를 맞아 넷플릭스는 기아와 싱글타이틀 스폰서십을 체결하며 스토리텔링이 돋보이는 3부작 맞춤형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제작했다.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기아 자동차의 복합 문화 공간인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에서도 팝업 행사를 개최하여 팬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NFL 크리스마스 당일 경기와 같은 라이브 이벤트에서도 팬듀얼(FanDuel), 버라이즌(Verizon) 등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면서 두 경기 내에서 이용 가능한 인벤토리가 매진되었다. 팬듀얼은 경기 전 독점 스포츠 베팅 파트너로 참여하여 넷플릭스 크리스마스 게임데이 출연진이 등장해 팬듀얼의 경기 베팅 배당률에 부합하는 분석과 예측을 내놓는 코너를 선보일 예정이며, 버라이즌은 메인 경기 전에 진행되는 코너의 공식 파트너로서 넷플릭스 크리스마스 킥오프 스폰서로 참여할 예정이다. 라이브 이벤트 내내 모든 파트너들의 일반 광고도 게재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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