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콘솔이 AMD의 Zen 6 CPU 아키텍처와 RDNA 5 GPU(U‑DNA)를 사용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성능 관련 전망이 나왔다.

다양한 외신들에 따르면 소니의 PS6와 MS의 차세대 엑스박스는 라데온 RX 9070 XT 또는 지포스 RTX 5080급 성능이 기대되며, 예상 출시 시기는 2027년 말에서 2028년 초로 점쳐지고 있다.
MS는 AMD와 차세대 콘솔과 관련한 다년간의 파트너십 체결 사실을 알렸고, 소니도 공식 발표는 없었지만 AMD와의 협력 정황이 포착되면서 양사의 차세대 콘솔은 AMD의 차세대 그래픽 아키텍처인 RDNA5(또는 UDNA) 기반 그래픽 코어, AMD Zen6 아키텍처 CPU 결합 가능성이 높다.
아직 최종 스펙이 확정되지 않은 만큼 성능은 미지수지만, PS6는 PS5 보다 3배(PS5 프로 대비 2배) 수준의 성능을, 차세대 엑스박스는 PS6 보다 약간 더 높은 성능을 발휘하고, 확장된 레이 트레이싱 및 AI 기반 랜더링 기술 도입 가능성도 전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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