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차세대 데스크탑 CPU 노바 레이크(Nova Lake)에는 6세대 NPU가 탑재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이는 인텔의 차세대 모바일 플랫폼 CPU인 팬서 레이크(Panther Lake)에 도입될 5세대 NPU보다 최신의 것이다. 현재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인텔의 5세대 NPU는 최대 50 TOPS 성능을 발휘므로, 6세대 NPU는 그보다 높은 성능 발휘가 기대된다.
인텔의 데스크탑 CPU인 애로우 레이크와 모바일 CPU인 메테오 레이크에는 최대 13 TOPS 성능의 3세대 NPU가 탑재되었다. 모바일 CPU 루나 레이크에는 최대 48 TOPS 성능의 4세대 NPU가 탑재되면서 MS의 코파일럿PC+ 규격을 충족하였는데, 데스크탑은 노바 레이크를 통해 코파일럿PC+ 규격을 충족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패치를 통해 리눅스에 노바 레이크의 6세대 NPU 지원이 추가되었다는 소식을 알린 phoronix에 따르면, 6세대 NPU 또한 6세대와 호환성을 유지하면서, 기능적인 변경은 크지 않다는 내용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