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331520, 대표 신재명)는 연말을 맞아 PC 액션 MORPG ‘소울워커’의 에피소드 2.5를 마무리하는 최종 레이드 ‘리벨리어스 스타’를 업데이트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규 레이드 ’리벨리어스 스타’는 세계관 속 등장인물 ‘러그만’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스토리 기반 콘텐츠로, 기존 이야기의 연장선에서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대규모 도전형 레이드다. 특히 8인 협동 플레이를 요구하는 포스레이드로 설계돼, 플레이어 간 팀워크와 전략적 협력이 승패를 가를 전망이다.
레이드는 단일 페이즈로 구성되며, 클리어 시 획득한 재화를 활용해 ‘골든 라비린스’ 장비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진화 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된다. 이를 통해 보상과 성장의 연계성이 강화돼 유저들의 도전 의욕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밸로프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특별 접속 보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누적 접속 일수에 따라 ‘골든 라비린스 선택 상자 3종’, ‘인연의 아카식 전송기’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해 유저들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밸로프 소울워커 관계자는 ”이번 정규 레이드는 기존과 다른 협동형 기믹 방식으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에피소드 2.5의 스토리 마무리와 함께 신규 구역 ‘에셀드레다’ 탐험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레이드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Studio EIM과 협업해 제작한 보컬 BGM을 적용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규 레이드 보컬곡은 소울워커 개발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업데이트 및 이벤트 관련 상세 내용은 공식 VFUN 라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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