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노트북용 지포스 RTX 5070 랩탑 GPU의 메모리 용량 확대 모델을 확인해 주었다..

videocardz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기존 RTX 5070 랩탑 GPU의 메모리 구성을 기존 GDDR7 8GB 메모리 단일 구성에 GDDR7 12GB 모델을 더하는 사실을 공식화 했다. 엔비디아는 이번 VRAM 확대 모델이 24Gb(3GB) 칩 사용을 통해 구현된 것이라며, 메모리 버스는 기존 128bit가 그대로 유지된다.
이에 따라 GPU 구성 역시 기존 모델과 동일하다는 입장을 견지했으며, 중급 GPU에서도 메모리 용량 부족 문제가 언급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제조사 차원의 대응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보다 앞서 ASUS와 레노버, MSI 노트북에서 GDDR7 12GB 메모리를 탑재한 지포스 RTX 5070 랩탑 모델의 정보가 유출된 바 있는데, 엔비디아에서 지포스 RTX 5070 랩탑의 GDDR7 12GB 모델을 확인해 줌에 따라, 관련 제품의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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