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게임즈는 모바일 액션 RPG '퍼니싱: 그레이 레이븐'의 신규 버전 '장로귀항'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한국 첫 공식 오프라인 팝업 행사 '알파의 강림 작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콘텐츠는 신규 S급 기체 '루시아·역면'이다. 얼음 속성 공격형 기체인 루시아·역면은 효과-연소 특성을 함께 보유해 기존 얼음 속성 조합에 새로운 전투 전략을 제공한다.
'알파'라는 별칭으로도 잘 알려진 루시아는 퍼니싱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캐릭터다. 신규 메인 스토리에서는 알파의 과거와 기원, 그리고 그녀가 현재의 길을 선택하게 된 배경이 본격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 보상도 제공된다. 이용자는 이벤트를 통해 약 34회 무료 뽑기 기회를 획득할 수 있으며, S급 범용 기체 선택권과 한정 코팅, 지휘관 코스튬 등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쿠로게임즈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마포구 피시스 아카이브에서 한국 최초 공식 오프라인 팝업 행사 '알파의 강림 작전'도 개최했다. 행사장에는 실물 크기 태도 장치 전시를 비롯해 한정 굿즈샵, 미니게임존, 파오스 라운지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이 마련됐다.
또한 SNS 인증 이벤트와 게임 내 지휘관 레벨 달성 이벤트를 통해 한정 굿즈를 증정했으며, 인기 코스어 카에·시루·항아와 알파 인형탈이 현장을 찾아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쿠로게임즈는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와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게임 내 콘텐츠와 이용자 경험을 동시에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용자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장기 서비스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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