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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해외에서는 AMD의 해머시리즈가 예상보다 늦게 출시될것이라고 전해지고 있었다. 물론 정확한 근거에 의한것은 아니지만 이에대한 AMD의 입장이 AMD의 Richard Heye 부사장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알려졌다.
이미 알려지기로는 해머시리즈가 올 12월을 넘길수 있다고 알려졌었는데 이번 인터뷰를 통해서 밝힌 AMD의 입장은 해머는 올 4/4분기면 판매가 가능할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실제 양산은 내년 1/4분기에나 가능할것이라고 하는데 이 부분에서는 소문이 사실임이 입증되었다.
또 먼저들린 소식에 의하면 제품생산과 공정때문에 AMD에서 문제를 겪고 있다고 했었는데 이번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에 의하면 그들은 프로토타입의 클로우햄머를 그다지 많이 만들지 않았고 아직 제조를 막 시작한 단계이므로 실제 생산된 프로토타입의 제품들중 전기능이 완전히 작동하지 않는 제품들도 있다고 하며 몇몇의 제품들만이 전기능이 동작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 때문에 각 벤더들은 완벽하게 동작하는 제품을 요구하고 있는데 이는 제작 초기단계에서 언제나 있는 상황으로 각 벤더들에게 완전한 동작을 하는 제품을 보내주기로 약속했다고 한다. 물론 그럴려면 시간이 좀더 필요하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 각벤더들이 필요한 것은 HyperTransport인터페이스 디버그를 위해 필요한것인데 이는 완벽한 동작이 되지 않는 제품이라도 가능하기 때문에 이미 디버그용으로 각제조사에게 문제가 있는 제품이라도 보냈다고 한다.
여기서 햄머의 프로토타입이 정상작동을 하지 않는 제품중에 한가지 예는 캐쉬기능이 동작하지 않는 제품들도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원 메모리에 관한 예기도 있는데 우선 해머가 DDR메모리를 지원하는것을 기본으로 만들어지고 있는데 현시점으로 보면 해머는 DDR333메모리를 기술적으로 지원할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올해 말이 되어도 DDR333은 데스크탑부분에서 어느정도 위치를 차지할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것처럼 말했다. 때문에 해머는 DDR333지원을 기반으로 등장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는 아마도 DDR333이 아직도 JEDEC에 표준규격이 정해지지도 않았고 수율에도 문제가 있기때문인것으로 보이며 이미 그들은 DDR II지원 로드맵을 만들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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