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명PC업체들인 HP와 DELL이 이미 Hyper-Threading기능이 적용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 소식에 따르면 워크스테이션으로 유명한 두 업체인 HP와 DELL은 이미 일반 유저들에게 Hyper-Threading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인텔이 주장하는 30%의 성능향상을 느낄수 있을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아직 INTEL에서 Hyper-Threading을 지원하는 일반 데스크탑용 프로세서인 Pentium 4 3.06Ghz를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아서인지 HP와 DELL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은 Hyper-Threading기능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되어있으며 언제든지 바이오스의
변경으로 사용할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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