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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3-06-20 12:49
[뉴스]

Microsoft의 Hyper-Threading문제 패치후 성능차이는..

얼마전 Microsoft에서 WindowsXP SP1상에서 Hyper-Threading을 적용하였을경우 문제가 발생한다는것에 대해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이문제를 수정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었는데 tech-report.com에 이 부분에 대한 테스트 결과가 포스팅되었다.

 

이 테스트는 WIndowsXP SP1을 인스톨한후 Microsoft에서 설명하고 있는 패치를 적용한후와 적용하지 않았을때의 Hyper-Threading 설정, 비설정의 차이로 인한 성능 테스트 결과이다.

 

테스트는 아래의 프로그램이 사용되었다.

Business Winstone

 

 

 

Content Creation Win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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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용 수석기자 / 필명 하얀나라 / 하얀나라님에게 문의하기 guygun@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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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 / 03-06-20 13: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패치해도 성능향상이 없는건가요??
m$ / 03-06-20 14: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보다 하이퍼 쓰래딩자체가 별효용성이 없다 라는 벤치 마크로 보이는대요....그냥 마케팅 용어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이퍼<--왼지 그냥 멋쪄 보이는...
이정필 / 03-06-20 17: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 향상을 있을텐데.. 운영체제가 제대로 활용을 못하는 것이겠죠.. 쩝...제대로 지원하는 운영체제가 나와야 하나 - -a
.... / 03-06-21 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est
단지 / 03-06-21 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instone 하나만 가지고 HT를 평가하는 건 무리가 있지요.

유사한 벤치마킹을 행하는 SYSMARK의 경우 좀 다른 결과를 가져옵니다. MS의 이번 패치라는 건 특정 경우에서의 문제가 있을때 쓰라고 나온 패치이지 모든 경우에 해당되는 것도 아니고, 특정 경우에 HT가 성능 하락을 일으킬 가능성(Winstone 같이)은 패치 유무와 상관없이 언제든지 존재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성능 하락보다는 성능에 있어 이점을 보이는 경우가 많기에 인텔이 HT를 지원하는 것이고, HT와 유사한 가상 CPU 방식은 SUN 에서도 채택할 계획에 있습니다.(Alpha EV8 에서 채택될 예정이기도 했고) HT 혹은 그와 유사한 방식은 곧 시대의 주류가 될 것이며 그것은 HT가 이득이 있기 때문입니다. 단지 마케팅만을 위함이 아니지요.

HT는 경우에 따라서 성능 저하, 혹은 향상을 가져다주며 성능 향상을 보이는 경우가 저하의 경우보다 훨씬 많다는 점을 미리 인지해 둔다면 저런 벤치마킹 하나에 일희일비 하는 일은 없으리라 생각되는군요.
과객 / 03-06-21 1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제가보기엔 800MHz CPU도 그렇고 하이퍼쓰레딩도 그렇고 어느정도의 성능 향상은 있겠지만 광고성에 불과한것같습니다.
CPU의 성능향상은 꼭 하이퍼쓰레딩을 적용했기때문에 일어나는 것이아니고 나날이 발전하고 나날이 좋아지는 미세공정의 수율향상에서 오는 성능향상으로 밖엔 보이질 않습니다. 솔직히 쿼드펌프라는 말을 많이 빠뜨리고 FSB가 800이라고 떠들어대는데 쿼드시키면 200밖에 안나오는데도 800이라는 광고에 가려져 아무도 알려고 또 들어내려고 하지않는군요. 오히려 AMD의 400MHz가 아무수식도 붙지않는 진짜 FSB죠. 어쨌든 장사는 해야되니 광고를 그럴듯하게 하는건 좋은데 컴터를 보실때 조금은 알아야 될거같아서 그냥 몇마디 적어봤습니다.
강용한 (cutepunk) / 03-06-21 13: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400MHz FSB도 200MHz짜리를 DDR시킨겁니다.(음..말이 좀 이상하네요--;) FSB가 533이니, 800이니 이런거 따지는 사람들은 아마도 거의다 DDR이니 QDR이 먼지 다 알고 살꺼라고 생각되네요.
CPU의 성능향상이 물론 미세공정의 수율향상에서 오는 면도 있긴 하겠지만 FSB향상이 성능향상으로 직결된다는 것은 정설중에 정설이니 광고성이라고 하기엔 좀 그런것 같고 HT야 인텔이 좀 부풀리는 경향이 있죠. 물론, 잘 쓰시는 분들도 계십니다만 (엔코딩하면서 압축작업까지 같이 하는 경우는 성능향상이 상당하죠) 대부분의 경우는 별 차이 없겠지요. 나중에 OS 및 Application의 지원이 좋아진다면 좀 나아지긴 할겁니다.

정웅렬 (j881019) / 03-06-21 17: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객님 AMD는 DDR 주기 서클 SDR 2배라고
FSB 2배 뿔리는 놈들입니다.
AMD라고 편해하지마십시오.
제데로 알고 사용하시길.....

그리고 HT는 사당히 부풀린 마케팅 맞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시간이 지나면 달라진다는것입니다.
펜티엄 3 초기때하고
지금의 펜티엄3하고 사용하면
지금의 펜티엄3를 사용할때가
더 많은 속도차를 경험하게 됩니다.
왜냐구요?
SSE 명령어 지원이 많이 늘었거든요
웬만한 프로그램은 SSE다 지원하거든요

AMD의 경우 PR클럭의 한계는 아실런지요
인텔이나 AMD나 그나물에 그밥입니다.

쿼드 덤핑에 4배 뿔리는놈하고
DDR 써클 2번 움직인다고 2배 뿔리는놈하고
HT가 가상의 CPU1개 만들어서 성능향상된다는놈들이고
PR클럭이니 해서 마케팅하기 힘드니까
대충 + 로 뿔리기도 합니다.

-_- 그냥 퍼포먼스에 맞게 사용하시는게 제격입니다.
그런거 하나하나 비교하고 살면 웬만한 부품들은
다 상술이라는걸 잊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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