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의 소켓 478방식의 Prescott 코어의 프로세서를
이미 발표해놓고 있지만 소비전력과 발열의 문제로 그다지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는데 조만간 발표될 LGA775 방식의 Prescott코어의
프로세서도 상당히 높은 전력을 소비할것으로 보인다.
이 소식은 처음 Xbitlabs이 Thermaltake사의
LGA775 방식을 지원하는 새로운 쿨러의 CPU지원 범위를 통해서 포스팅한것으로 이들 쿨러 제품은 최대 125w까지 소비하는
프로세서의 발열을 해결해 줄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INTEL이 출시할 LGA775방식(소켓T)
Prescott코어의 프로세서들도 최대 120W정도의 전력을 소비할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참고로 INTEL은 Prescott코어의 프로세서부터 발열의
단계별로 클럭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기능을 포함시키고 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해놓고 있는 상태인데 스테핑이 바뀌고 소켓방식이 바뀌어도 발열문제는
그다지 큰 변화를 보이기 힘들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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