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4-05-24 09:48
[리뷰]

뭔가 특별한 외장형 백업 드라이브! 웨스턴디지털 미디어센터

1. 처음 2. 견고해 보이는 외관
3. 내부 구조 및 인터페이스 컨트롤러 4. 인터페이스별 속도 비교
5. 사우스브리지에 따른 USB 호환성 6. Restospect를 활용한 백업 기능
7. 결론

 

최근 웨스턴 디지털의 마케팅 방향을 보면 단순히 하드디스크 제조업에서 벗어나 보다 공격적으로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데, 게이머를 대상으로 한 랩터의 마케팅 정책 등이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와 함께 웨스턴 디지털에서는 외장 하드디스크 솔루션도 여러 종류를 선보이고 있는데, 단순히 외장 하드 케이스와의 결합 제품인 External HDD Drive 시리즈와는 차별화된 Media Center 시리즈를 출시할 계획이다.

디스크용량 250 GB
회전속도 7200 RPM
버퍼용량 8 MB
평균탐색시간 8.9 ms
평균지연시간 4.2 ms
지원 인터페이스 iEEE 1394 , USB 2.0
인터페이스 속도 iEEE1394 - 400Mbits/s (Max)

USB2.0 - 480Mbits/s (Max)

규격 44.2(H) * 218.75(L) * 154.43(W)
동작온도 동작시 - 0℃ ~ 40℃

비동작시 -20℃ ~ 65℃

전력 입력 전압 - 100-240V AC (Free volt)

주파수 - 50 ~ 60Hz

입력전류 - 0.6A Max (RMS)

웨스턴디지털의 미디어 센터는 단순히 외장 하드 케이스로서의 기능 뿐만 아니라, 8 in 1 멀티 메모리 리더 기능과 자동 백업 매니져, USB 허브 등의 부가 기능을 제공하며, 출시 모델의 용량 단위도 더 커졌다. 보드나라에 샘플로 도착한 제품은 무려 250GB의 용량을 갖고 있는데, 견고해 보이는 외관과 iEEE1394와 USB2.0의 듀얼 인터페이스로 첫인상이 좋다.

사용에서의 성능은 어느 정도 수준인지, 부가 기능 지원은 어떠한지 알아보도록 하자.

 

다음페이지.견고해 보이는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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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진 / 04-05-24 9: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결과는 간략하게 보지만서도 보드나라 마크에

붙어서 sis등등, 기타 회사 이름이 안보이는군요

수정하여 주시고 글 잘 읽었습니다.
mmz / 04-05-24 1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force는 성능 차이가 조금 심하네요.

별로 신경안썼는데 말이 많아서인지 IDE 성능도

떨어지는 것 같고.. 물리적으로 다른 하드디스크에서

복사시간도 815칩셋 보다 느린것처럼 느껴지고요.

측정은 해보지 않았지만 은근히.. USB하고 IDE가 좀

꺼림직하네요. 그래도 AMD에서 다른 칩셋은 더 쓰고

않으니 별 수 없지만요.

특별히 다운되거나 불안한 점은 없지만 그냥 막써도(?)

별로 귀찮지 않은 인텔로 가고 싶기도 하네요.

더 바라는건 AMD 64지만..

주저리 주저리... 그냥 날림해봅니다.

DualMoon (dualmoon) / 04-05-24 11: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전원공급만 됐을때도 메모리를 빽업할수 있다면..좋았을텐데..란 생각이 드네요.
via 만세 / 04-05-24 1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Force 결국 성능좋은것은 ide나 usb 등 다른곳에 리소스 할당을 적게해서 cpu나 agp만 좋게 만들었던것이였군요....
벤치마크만 벤치하는 개발사가 별거 있겠습니까? 흐흐
via... 화이팅

리누 (리누) / 04-05-24 1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목 색인 보이지 않는 부분 수정했습니다. 관리자 모드로 로그인 한 상황에서는 로고가 뜨지 않다보니 미처 발견하지 못하곤 합니다.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코루루 (achtung) / 04-05-24 2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칩셋개발에 뼈대가 있는 VIA 나 SiS 가 아무래도 시스템 칩셋은 전체적으로 나은 모습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현재 벤치마크 결과도 그러한 생각을 뒷받침 해 주는 것 같기도 하네요.

위 via 만세님이 하신 일침을 놓는 한 말씀이 감명깊군요. -_-; 저도 nForce2 칩셋은 어차피 극단적인 메모리 컨트롤러 성능과(그래봐야 Intel 에 비하면?-_-) PCI 고정클럭에 장난쳐 놓은 칩셋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코루루 (achtung) / 04-05-24 2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고로 nForce2, KT600, SiS748 칩셋보드를 모두 사용중입니다.
지나가다 / 04-05-24 22: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Force2는 AGP/PCI고정기능과 MCP-T Audio이외에는 장점이 없는 칩셋이라고 생각됩니다. 무지막지한 IDE성능은 이루 말할 수 없죠..그래서 결국 KT600으로 교체해준 적이 있었다는...오버광들에게만 인기있는 칩셋...KT880 보드가 빨리 출시되어 선택의 폭이 더 넓어졌으면 합니다.
나코루루 (achtung) / 04-05-25 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CP-T 래봐야 아날로그는 이미 포기했고 SPDIF 출력 조차 엉망이더군요. 많이 실망했습니다. 참고하세요.

참고로 사운드 카드는 6FireLT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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