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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상社, 게임테크와 손잡고 ‘PSP2TV’
개발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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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9-1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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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소니社의 휴대형
엔터테인먼트 기기, 플레이스테이션포터블(PSP)용으로 제작된 동영상과 UMD영화를 TV를 통해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 기기가 오는
12월경 선보일 전망이다.
평소 기발한 아이디어의 게임 주변기기를 생산, 배급해 온 릭상닷컴(www.lik-sang.com)은
홍콩에서 금주중 개최되는 홍콩전자박람회(HKEF)에 현재 개발중인 PSP용 주변기기 ‘PSP2TV’를 출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릭상닷컴과 게임테크社가 공동 개발중인 ‘PSP2TV’는 NTSC와 PAL방식 TV에서 PSP에 저장된
동영상 파일이나 UMD영화를 4:3 및 16:9 화면비율로 감상할 수 있게끔 돕는 주변기기.
릭상닷컴 측은 ‘PSP2TV’ 이전판이 PSP 개조 후 사용이 가능했던 반면 이번 것은 별도 개조 없이
사용이 가능함을 강점으로 소개했다.
이 제품은 12월경 선보일 예정으로 소비자 가격은 119.90불(약 13만원)이다.
제품 관련 자세한
사항은웹사이트(www.lik-sang.com/news.php?artc=3706&&lsaid=219793)를 참조하면 된다.
[권영수 기자
blair@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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