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와 파트너사들은 슈퍼컴퓨팅을 위한 서버의 수 많은 프로토타입을 선보이고 있다. 이 서버에는 Socket F 규격이 사용된다.
MSI는 HTX 슬롯 2개를 갖고 있는 듀얼 Socket F 메인보드를 갖고 있으며, 아마 2월 중에는 상용화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ASUS는 2~4 소켓 버젼을 갖고 있으며, 각각의 소켓이 2개의 HTX 소켓을 갖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Arima는 소켓 940과 HTX 슬롯을 모두 갖고 있는 SW320을 선보였다.
또 다른 흥미로운 메인보드는 ASUS ATX S939 메인보드인데, 이것은 Athlon64와 Opteron 1xx 시리즈를 지원하고 2 개의 PCI-X, 2 개의 PCI, 1 개의 PCI Express 16x 슬롯을 지원한다. 또한 ATI Rage 칩을 온보드 하고 있고 4 + 4개의 S-ATA 포트를 지원한다. 이 중 4개는 nVIDIA 칩셋, 4 개는 Marvell SATA-II 칩을 통해 지원한다.
250불 정도의 가격으로 최대 8GB를 지원하는 4 개의 DIMM을 갖춘 이 메인보드들은 서버와 워크스테이션용 메인보드 시장을 위협할 데스크탑 메인보드가 될 것이다.
출처 : The Inqui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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