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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6-02-21 10:38
[뉴스]

CedarMill코어의 512KB L2 캐쉬 Celeron D 등장

65nm 공정의 CedarMill 코어가 이미 Pentium  제품군에 적용되어 시장에 판매되고 있는데 CedarMill 코어가 적용된 Celeron D 제품의 자세한 정보가 HKEPC를 통해 공개되었다.

 

CedarMill 코어의 Celeron D 프로세서는 지금까지의 Celeron 프로세서 제품과 달리 512KB의 L2 캐쉬를 장착하고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동일 클럭의 기존 Celeron D 프로세서 제품보다 빠른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던 제품이다.

 

 

 

 

HKEPC는 CedarMill코어의 Celeron D 356 프로세서와 Prescott 코어의 Celeron D 355 프로세서 그리고 AMD Sempron 3400+의 성능을 비교하였는데 Prescott 코어의 Celeron D 355 프로세서와는 근소한 차이로 앞선 성능을 나타내었지만 Sempron 3400+와의 비교에서는 테스트 항목에 따라 빠르거나 느린 성능을 보여준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기사에서는 테스트에 사용한 CedarMill코어 Celeron D 356 프로세서의 오버클럭 테스트 결과도 포함되어있으며 테스트 결과 5Ghz까지 안정적인 동작이 가능한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성능 테스트 결과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기 바란다.

 

http://www.hkepc.com/hwdb/celeron512k-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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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용 수석기자 / 필명 하얀나라 / 하얀나라님에게 문의하기 guygun@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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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김진국 (kjin7board) / 06-02-21 1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헤르츠 보단 성능 밴치 마크를 해 보면... 확실하게... 나오겠네요..그나저나 5기가라...대단합니다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1 11: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2캐쉬가 512kb다.
셀러론이라 할 수 있을까요? 덜덜..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1 1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셀디 320 으로 재미보고 상당히 마음에 들었는데 시드밀코어가 나오면 인텔로 넘어가야겠네요..

hufskon (hufskon) / 06-02-21 11: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기다리고기다리던CC가 나왔군요.
그러나 듀얼코어가 15만원인 세상에 얼마나 호응을 얻을것인지...
하기사 최저클럭 제품을 4만원대 풀어버리면 인기는 있겠네요^^
발열과 소비전력 여부에 따라서는 팔레를 능가하는 인기를 끌 가능성도 있겠네요.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1 1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놀랍군요 캐쉬가 512 이면

셀러론이라고 보기엔 그렇더군요

DualMoon (dualmoon) / 06-02-21 1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2가 512가 된 것은 정말 환영할 일이네요...셀러론의 인기가 더 오르겠네요.

hufskon (hufskon) / 06-02-21 1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암튼, 올 한해는 하드웨어 매니아들에겐 행복한 한해가 될듯 싶네요^^

더불어 한동안 잠잠했던 인텔마니아분들께도 무한한 즐거움의 해가 될듯^^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1 1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2가 512에 5기가 까지 안정된 오버라..ㅎㅎ
인텔이 요즘 거세게 밀고 오네요
문정우 (naturalm) / 06-02-21 1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싸기만 한다면 좋지요.
거기에 오버까지 되면 /////

엄성욱 (xercxess) / 06-02-21 1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싸다면... 이거 의외로 대박인기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minnesotan (ID) / 06-02-21 1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기가 오버된 녀석은 355네요.
356은 4.15기가.....

부르노 (ironkil) / 06-02-21 13: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더밀코어 이후로 AMD가 조립시장에서마저 조금 밀리는 느낌이 드는군요. AMD가 어떻게 응수할지 기대가 됩니다. 혹시 939옵테론을 가격인하+물량공세로하는거는?
maro / 06-02-21 1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시장점유율을 높기기 위해 사용한 무기들 오버클럭, 가격대성능비, 64비트지원등이 다 무력화되겠내요. 가격도 인텔이 낮고, 512캐쉬 셀러론은 최근 인기를 끌고있는 셈프론을 무력화시키기에 충분할 것 같습니다.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1 14: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대반격이 시작되는군요. 아주 흥미롭네요. 이제품 예사롭제 않은데요.
Kudo / 06-02-21 14: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차피 L2 512K 라도, 파이프라인 스테이지가 31개이니, 노스우드B급의 성능을 기대하는 건 무리가 있겠죠?

라지만.. 오버클럭에서 OTL
AMD의 대응을 기대해봅니다. (만.. 어떡하려고?)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1 14: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놈은 오버테스트용 CPU 같네요

아니 65nm 공정은 그런것 같애요
강병준 (br2019) / 06-02-21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경쟁은 좋은 것이여...

헬리오도르 (eye2eyes) / 06-02-21 16: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이런 CPU 풍족시대가 있나!!

최정훈 (notebe) / 06-02-21 16: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박터지게 싸워라~
김지형 (jihyunga) / 06-02-21 17: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담합이 아닌 경쟁이라면.. 소비자쪽이 좋겠죠

카반 (avadakedavra) / 06-02-21 18: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만간 사게되는데..

또 고민하게 만드네요..

좀더지켜봐야하는건가
ggastong (ID) / 06-02-21 1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셀러론은 항상 캐쉬의 부족을 느꼈는데 512면 질러볼만 하네요
dh444 / 06-02-21 19: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업은 저 제품 나온뒤로 또 미뤄야 하는군요 ㅋㅋ

최정삼 (ian5364) ian536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1 19: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셀러론의 가장 장점이 가격적인 면인데 요놈은 어떨지... 이래놓고 또 가격을 터무니없게 올리는건아닌지... 요즘은 듀얼도 상당히 저렴하게 나오는 추세이니 좀더 기다려 봐야겠군요...

문수 (aspire01) / 06-02-21 19: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캐쉬가 512면 상당히 괜찮은거 같은데요~^^
문정우 (naturalm) / 06-02-21 2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펜티엄 4 네요.
오버만 된다면 질러야지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1 23: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흐음... 점점 CPU 전쟁의 승기를 인텔이 잡아가는 걸까요..?? AMD의 반격이 더욱 기대됩니다...

알폰스 (alphonse)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2 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만 착하면 괜찮아 보이는 제품 같네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2 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셀러론도 쓸만 하겟꾸뇽.
kimjihyunkr (ID) / 06-02-22 11: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셀러론이 거듭 변신을 하는군요.
상당한 메리트가 있어 보이네요.

김경근 (zoneandy) / 06-02-22 13: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S 군요. 배수조절이 재미있겠군요.
김태연 (ssyberlover) / 06-02-22 2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오~ 입이 딱 벌어지는 오버
그자체로 대단한 제품인데..
셀러론이라 가격까지~ㅋ
기대해볼만하군요..
케나즈 (ssarangheyot) / 06-02-23 1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우..저게 셀러론이라고 할수있나?
가격만 착하게 나온다면..ㅎ
컴바꿀려고 했더니..
좀더 기달려봐야겠군요.
5G가면 도대체..-_-;;
주문환 (moonwolf)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5 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셀러론도 2L캐쉬가 512K에 도달했군요. 478노스우드C쪽은 금방 따라잡히겠네요.
hyeonsig (ID) / 06-02-25 7: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는 인텔의 해.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5 1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05가 나와서..
셀러론은 좀...쩝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5 18: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478핀 시퓨도 끼어있군요
년초부터 인텔의 발바른 행보를 예상하는 기사들이 나오는데..
아마도 재밌는 한해가 될거 같습니다

국이사랑 (kuki63) / 06-02-25 2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셀성능이...저정도면...업글할때가 되었군요 ㅡㅡ;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6 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마에 나올지
gngn (gkrudtn) / 06-02-26 21: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 안정화만 된다면 질러볼만 할듯 합니다. 사실 저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ㅎㅎ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6 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기대되는 제품이네요..사실 펜4 노우스우드코어하고 같아졌네요..
jenadu (ID) / 06-03-11 2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셀러론도 괴물?

랴뉴 (ryangedu) / 06-03-12 17: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렴한 시스템에는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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