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오늘, 은행 ATM부터 판매시점관리(POS) 현금 등록기에 이르는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인텔® 코어™2 듀오 E6400과 T7400 프로세서의 라이프사이클 연장을 발표했다.
인텔은 혁신적인 인텔®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 기반의 이 두 가지 인텔 듀얼 코어 프로세서가 임베디드 시장 요구에 맞춰 주기를 5년에서 7년까지 확장함으로서, 고성능의 전력 효율적인 솔루션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E6400과 T7400 프로세서에는 인텔® 가상화 기술(인텔 VT)과 같이 시스템 성능을 강화시키는 기술들이 적용된다. 인텔 VT를 이용하여 별도의 플랫폼에서 운영되는 여러 애플리케이션들을 단일 플랫폼에 통합시킬 수 있어, 비용 절감을 강화시키고 신뢰성 및 관리 능력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인텔 커뮤니케이션 인프라스트럭처 그룹에서 마케팅 및 플랫폼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조 젠센(Joe Jensen)은 “수십 년 동안 인텔은 임베디드 제품에 있어서 업계 선두 역할을 해왔으며, 현재 우리는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에서 중요한 열 소모 절감 및 연장된 제품 주기를 유지하면서 임베디드 성능을 위한 새로운 기준을 개발해오고 있다.” 라며, “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서가 데스크톱과 노트북에 제공하고 있는 뛰어난 성능 및 에너지 효율성은 이제 임베디드 고객들에게도 큰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코어 2 듀오 E6400과 짝을 이루는 최신 인텔® Q965 익스프레스 칩셋에 대해서도 연장된 제품 주기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획기적인 이 칩셋은 원격 관리 기능을 실행하고 시스템 정지로 인한 생산성 손실을 최소화하는 인텔 액티브 매니지먼트 기술(iAMT)을 지원한다. 인텔 코어2 듀오 T7400 프로세서는 올해 초에 발표되었으며 제품 주기가 연장된 모바일 인텔® 945 GM 익스프레스 칩셋 과 함께 사용되도록 인증 받았다.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인텔 코어 2 듀오 E6400과 T7400 프로세서는 보스턴 하인즈 컨벤션 센터에서 9월25일~28일 동안 개최되는 임베디드 시스템 컨퍼런스에 설치된 인텔 부스(#801)에서 시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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