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에서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Dual OLED 0.81mm LED를 2개 붙여 1.62mm 크기로, 양쪽에서 다른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해상도 240 x 320 , 262k 칼라, 밝기 200cm/㎡, 10,000:1의 명암비를 가지며,
최대 수명은 21,000시간. 하나의 LED당 185mW의 소비전력을 갖는다.


기존 TFT를 대응할 삼성의 AMOLED
위의 스펙 외에 상하좌우의 시야각은 160˚로 뛰어나다.


삼성의 초박형 LCD
이 제품역시 내년 상반기 정식 출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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