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의 2007년 1분기의 수익률이 하락했다는 소식이 dailytech에 올라왔다.
AMD에서 공식적으로 보고한 1분기 수익은 $1.233billion이었고 잃은 것은 $611million이었다. 이 수치에는 지난 ATI의 인수에 들어간 $133million와 그에 따른 고용인들에 지불한 $28million가 포함된다. (AMD는 2006년 4분기 $1.773billion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AMD와 인텔의 가격 전쟁으로 인한 것이 가장 큰 수익의 감소를 가져온 원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인텔은 공격적인 가격인하를 진행하고 있고 AMD도 이에 재빠르게 반응했지만, AMD는 결과적으로 낮은 평균 판매가격임에도 상대적으로 적은 유닛을 판매한 것이 수익 감소의 원인이다.
AMD의 CFO인 Robert J. Rivet는 3년 동안 성장에 이은 이번 2007년 1분기 수익률 하락은 실망스럽고 믿기 어려운 결과다. 이의 해결을 위해 비지니스 모델, 금융과 비용의 구조 재편, 고객과의 관계를 굳게 하여 새로운 전략 방향과 새로운 제품의 로드맵을 굳게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AMD에게도 긍적적인 부분이 있다. 그것은 그래픽 분야에서의 이익 증가다. 2007년 1분기 $197million의 이익을 거두었고 이는 2006년과 비교해 약 19%의 성능세를 보인 것으로 이는 의미심장한 결과다.
또한, AMD에서 준비중인 차세대 DirectX 10 지원 R600이 다음 몇 주내로 출시가 예상되어지고 있고 65nm 공정 네이티브 쿼드 코어 Barcelona 프로세서 역시 3분기 내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어지고 있어 부정적이지만은 않다.
그러나, AMD는 2008년 전반기 45nm 공정을 시작하여 2008년 하반기까지 45nm 프로세서를 선적하지 못할 수도 있다. 경쟁사인 인텔은 인텔은 쿼드 코어 Penryn 프로세서를 AMD의 Barcelona에 대응하기 위해 내놓기 위해 준비중이며, 45nm Penryn은 2007년 1월 테입 아웃했고 2007년 하반기에 선적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AMD의 첫 45nm 공정보다 대략 1년 앞서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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