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7-05-04 00:00
[스페셜]

최고로 돌아왔다! NVIDIA GeForce 8800 Ultra

1. 처음 2. GeForce 8800 Ultra의 변경점
3. 그래픽카드 전체를 덮는 독특한 쿨링 솔루션 4. Shader 연산, 텍스처링의 성능은?
5. 3DMark06 및 게임에서의 성능은? 6. GeForce 8800 Ultra의 소비전력 및 온도
7. 최고의 자리를 위해! GeForce 8800 Ultra

   

 

 

 

 

 

 

NVIDIA의 또한번의 도전!

NVIDIA는 2006년 11월, DirectX 10 지원의 GeForce 8800 시리즈를 선보이면서 2007년 그래픽 시장에서 경쟁사보다 먼저 유리한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다. 올해들어 PC 분야에서 가장 큰 이야기 거리중에 하나가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새로운 운영체제인 윈도우 비스타의 정식 출시인데, 이와 맞물려 비스타와 최적의 궁합을 보이는 그래픽카드에 대한 관심도 커져갔다.

물론 AMD ATI는 현재 글을 쓰고 있는 시점까지도 DirectX 10 기반의 R600 시리즈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들이 하나둘씩 베일을 벗어나고 있지만 아직까지 정식 출시하지 않은 시점이며, 그에 반해 작년에 이미 DirectX10을 지원하는 최상위 제품인 GeForce 8800 시리즈를 출시한 NVIDIA는 상대적으로 여유로움을 갖을 수 있었다. 물론 NVIDIA는 이러한 여파를 몰아 DirectX10 기반의 보급형 시장을 위한 그래픽 카드를 선보였는데 그것이 바로 GeForce 8600 / 8500 시리즈이다.

이렇듯 NVIDIA 보급형에서 고급형까지 이르는 제품을 선보여 DIrectX10 지원의 라인업을 마련하면서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점차적으로 세대 교체도 진행중이다.

다만 5월 중순이 되면 AMD ATI의 대대적인 반격이 예상되는데, 보급형에서 고급형까지 DirectX10 지원하는 모든 라인업을 발표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NVIDIA는 이를 위해 보급형 라인에 대비를 해놓은 상황이지만 최고급 모델인 GeForce 8800 GTX를 선보인지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AMD ATI의 하이엔드 모델의 출시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부담이 있을 것이다.

이에 하이엔드 시장에서의 선두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GeForce 8800 GTX의 성능을 향상시킨 새로운 모델을 출시하기에 이르렀는데, 그 주인공이 바로 지금부터 살펴볼 NVIDIA GeForce 8800 Ultra인 것이다.

 
 

  태그(Tag)  : 지포스 8800GTS/GTX/Ul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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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복 前 기자 / 필명 북극곰 / 북극곰님에게 문의하기 polabear@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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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4 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DMARK06 멀티텍스쳐링 GTX 결과 잘못기입된거 같아요.

울트라는 R600 에 대항해서 최고자리를 지키기위해 나온 것 같아요. 가격도 999 라는 놀라운 가격대.. 클럭만 끌러올린 모델이군요. ㅎ

북극곰 (polabear)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4 0: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 수정을 하였습니다. (일일히 숫자를 입력하다보니 중간에 0이 하나 빠져버렸군요..)

지적 감사드립니다. (워낙에 오타가 많은편이라 수정한다고 했는데도.. ^.^)

유빈아빠 (roool) ro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4 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에 비해서 가격이 놀라운..^^:; GTX에비해 10% 성능 향상인데 가격은 200% 향상 ㅡㅡ;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4 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넘 좌절스럽네요 ^^;;
뭐 8900가 나올때까지 얼굴마담역활을 하려고 나온
녀석이니 가격은 상관이 없을려나요? ㅎㅎㅎ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4 8: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말그대로 성능보다는 가격이 ultra이군요.
최고의 제품은 언제나 외로운법
하지만, 차세대 제품이 나오면 곧바로 사라질 운명

MC남C (skarhkdg) / 07-05-04 9: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N당은 이제 모든 라인업이 끝난듯한데.. A당은
아직 제품하나 나온게 없으니 왜 이리 격차가 심하게 벌어졌는지 모르겠네요..
o카터o (kartor) / 07-05-04 1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비싸...가격까지 울트란건 싫어요...

헬리오도르 (eye2eyes) / 07-05-04 1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략 100만원 이상..ㅎㅎㅎ

일단 기술적우위에 있다는 상징성으로만 봐야겠네요.
보편화 되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필요할듯합니다.

쉐그 (ngc3500)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4 1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웬만한 컴퓨터 한대값과 맞먹는 가격만큼이나 성능도 대단해 엔비디아의 독주가 계속될것 같네요.
kjs1163 (chb342000) / 07-05-04 1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ultra이지만 그다디 주목 받지 못할것 같습니다.

koof (koof) / 07-05-04 15: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얼만큼 할까요..ㅎㅎ.

끓여만든배 (kama136) / 07-05-04 16: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이엔드급 제품 다운 크기를 가지고 있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4 17: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온도도 아슬아슬 가격도 아슬아슬입니다.;;
음 / 07-05-04 2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울트라라고 해서 대단히 기대했었는데
XFX XXX 8800GTX를 사용하는 입장에선
그다지 큰 효과를 보긴 힘들겠군요
음 / 07-05-04 2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 8800gtx보다 나아진게 메모리 뿐 -_-;;
그거참 나아전건 메모리 0.8ns 사용한것뿐인데...
가격하나는 쓰러지네요^^;;
바꿔볼려구 했더니만 -_-;; 순 쓰레기네요
가격이 70만원만 했어도 생각해봤을텐데 쩝
jin2006 (ID) / 07-05-04 2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거의 상징적이네요.

Noir (iamafool)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5 6: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카드가 기네요. 멋지긴 한데 가격은 너무하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5 1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0공정이 되지 않는한 별로인..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5 13: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징적인 제품일뿐..-0-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5 14: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림의 떢 ㅠㅠ
Kudo / 07-05-05 18: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내용이 너무 8800 Ultra 에 대한 부정적인 관점을 가지고 쓰여진 듯 합니다.

일단 틀린 것을 잡자면, 가격과 TDP 입니다.
8800 Ultra 의 가격은 999$ 가 아닌 829$ 입니다.
실제가보다 무려 21% 나 높은 가격으로 적어놓으셨죠;;

또한, 엔비디아에서 밝힌 TDP 또한 1W 줄어든 게 아닌 2W 줄어든 겁니다;
고작 1W 차이 아니냐고 하시는데, 비율상으로 따지면 2배입니다 ..;
그리고, 8800 GTX 와 Ultra 의 실제 전력소모는 120W 수준이라고 해외 벤치에서도 이미 나왔구요.

또한, HD 2900XT (399$) 는 8800GTX 가 아닌 8800GTS (299~399$) 에 대항하기 위해 나온 것입니다.
아직 제대로 된 성능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AMD가 밝힌 포지셔닝을 무시하고 마냥 고평가하시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Kudo / 07-05-05 18: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오버폭은 제한적이라는 말씀에 이의를 제기하고 싶습니다.
분명 80nm 공정을 사용한 8600 시리즈에 비해서 한계 클럭이 훨씬 낮은 것은 사실이죠.
그러나, 이 제품은 7800GTX 512와 같이 수율이 좋은 코어만을 모아 제조하는 제품입니다. 8800GTX 는 575MHz 기본 보장에 590~620MHz 까지 올라가는 제품이 있었다면, 이 제품은 612MHz 기본 보장에 더 높은 클럭에 대한 가능성을 염두에 둘 수 있는 제품입니다.
실제로, 출시될 8800Ultra 제품 중에는 650~670MHz 까지 '기본' 오버클럭되어 출시되는 모델이 상당수이며, 이는 8800Ultra 의 클럭 상승 잠재력이 상당하다는 것을 이미 보여주고 있습니다.

좀 더 기사에 신경을 써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종수 (ilymaf) / 07-05-05 2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작에 저런 저전력 기술을 보여줬으면;

8800시리즈에 ULTRA에 사용된 저전력 기술을 부여하면

소비전력이 얼마나 줄어들까요?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5 2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나 기존 제품과의 성능차이 모두,
그냥 상징적인 수준의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공급할 생각도 없는 것 같고...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5 2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손에 와닿을듯한 가격은 아니군요 성능 향상에대한 기대감만 부풀어 오르네요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5 23: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판 전면을 덮고 있는 저 쿨러의 포쓰가 정말 ㄷㄷㄷ
Like K / 07-05-06 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안에 올려 놓은 엔비디아 자료에도 $829라고 써 있는데..
직접 작성하신 표에는 $999라고 써 놓으셨네요..
엔비디아가 제시한 가격까지 무시하고 리뷰 안에서 지속적으로 999달러를 주장하는 무슨 특별한 이유라도? -_-;;;

글구.. 해외쪽엔 2900XT가 8800GTS 수준이라고 떴던데ㅋ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6 4: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품은 왜 나온건지 NVidia 도 이런거 보면 참 한심할때가 있단 말이에요..
8600시리즈에 H.264 에 대한 성능 향상이 있었으면 그걸 갖추고 새거가 8800시리즈 중에 나와야지..나원..이상하네요..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6 4: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나 가격 모두 높은 제품이네요.
블랙 기판의 고급스러움과 쿨러 또한 인상적이네요.

케인즈 (wineagle) / 07-05-06 7: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포스가 느껴지는 제품이네요.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6 10: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레그쉽 모델이라는 인상을 버릴수가 없네요

북극곰 (polabear)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6 1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먼저 많은 지적 감사합니다.

일단 가격적인 부분에 대해 제가 잘못 표현한 부분이 있어 해당 부분을 수정하였습니다. (붉은색 표시) 참고로 가격적인 언급은 NVIDIA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하였는데, 위에 언급한 $999 라는 부분은 8800 Ultra의 초기 가격이었고, 최종으로 출시를 시작하였을때는 $829로 인하된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제가 자료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혼동을 드리게 된점 이자리를 빌어 사과를 드립니다..

그리고 HD 2900XT에 대한 부분은, 말씀하신대로 아직까지 정식 출시가 되지 않은 시점이고, NDA가 걸려 있는 부분이라 자세하게 말씀은 못드리지만 AMD측에서는 제품의 성능등을 비교할때 그 대상을 8800 GTX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차후 NDA가 풀리고 정식 기사가 등록이 되면 확인할수 있으실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둘사이를 기준으로 비교를 한 것이었습니다.

북극곰 (polabear)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6 1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오버클럭에 대해서 기사에는 언급을 하지 않았지만 실제로는 간단하게 테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메모리의 경우 오버클럭폭의 여유가 있어 2320MHz까지 행상되었지만 코어클럭의 경우 612MHz에서 625MHz를 넘기지 못하였습니다. 물론 샘플제품이기에 그럴수도 있지만 실제 620/2320 으로 오버했을 경우 3DMark06 기본 설정 기준으로 한 700점 정도 향상이 되었기에 거의 오버클럭에 대한 성능 향상이 없는 편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비전력의 경우 해외쪽 테스트 결과를 보더라도 Idle 및 Load 시의 전력 소비량은 GTX에 비해 크며 이는 제가한 테스트결과와도 거의 동일합니다. 그렇기에 NVIDIA에서 언급한 소비전력의 감소라는 부분은 실제로 사용시에는 전혀 맞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이었습니다..

앞으로 좀더 다양한 시각과 객관적인 자세로 리뷰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deltahos (ID) / 07-05-06 1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럭 향상이라는 이점빼고는 메리트는 없는듯 합니다.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6 13: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거의 대부분 최고의 제품이라는 이정표적 제품이라고 생각을 하시더군요.
가격이나 성능이나 경제성부분에서는 좋지가 않죠
extria (guru) / 07-05-06 1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경쟁사의 제품이 나온 후에 가격적인 면이나 성능을 따져봐야되겠군요. 현재로서는 별로...

김재응 (emaeull)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6 14: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적인 메리트는 조금 떨어지네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6 19: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고의 카드만큼 가격도 최고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6 2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카드를 사용하는 사람은 극히 일부겠죠.
vizzle (ID) / 07-05-06 2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말로만 듣던 울트라가 나오게 돼는군여.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6 2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울트라한 가격이네요
LacusClyne (bluedahlia) / 07-05-07 17: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징적 의미의 제품...
8800GTS라도 한번 써봤으면....-_-
godanhan (ID) / 07-05-07 18: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 성능, 소비전력 모두가 울트라답군요.
토피아 (ljck5765)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8 8: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판 전체를 덮는 검은색 쿨링솔루션의 포스가 남 다른것 같습니다. 아무튼 멋있습니다. 그림의 떡
음 / 07-05-09 1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전력은 엔뷔댜가 구라를 친게 100% 맞는거 같은데..
같은공정에 같은제품들 놓고 더 빠르게 돌리는데 더 낮아진다니 -_-;; 실제 태스트에서도 더 높다고 나오니... 별 의미 없는부분같네요 전력부분은...
설사 1~10W 더 줄어들어도...
60~90만원짜리 그래픽카드 사는사람들한테 -_-;; 뭔 의미가 있을까 모르겠네요...
음 / 07-05-09 1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구 윗분중 오버클럭이 650~670정도 올라간다는 내용을 적으셧는데.. 어디서 그런기사를 보셧는지 모르겠네요..
지금도 610에 쉐더클럭이 발목을 잡고 있는데..
650 670을 그냥 올린다고 봤을때 쉐더 클럭이 더 한계치까지 오르는데... 액화질소 사용해야 될까 하겠네요 -_-;
실제로 8800GTX라도 써보고 얘기해보시면 좋을꺼같은데..
8800GTX XXX도.. 쉐더클럭 올리는것에 어려움을 느끼고 메모리 + 코어만 올렸는데.. 울트라는 기자분 말씀대로.. 쉐더가 이미 올라가 있기때문에 625정도나 올라가면 다 올라간게 맞을껍니다 -_-;;
80ns 공정도 아니고... 단순한 메모리 빨라지고 조금더 나아진 90ns 공정에서 쉐더까지 다 올려둔상태에서 더 큰오버는 기대하는게 무리일꺼 같은게 제 생각입니다.
음 / 07-05-09 1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포지셔닝 부분에서도 amd ati를 염두해 두었다고는 하지만 -_-;; 가격이라는 부분에서는 그냥 많은분들 의견처럼 상징적일 뿐입니다..
20~30만원 비싸지고... 성능 10% 오르는건... 가치가 없어보이네요 -_-;;; 단순히 그래픽성능민 10%올랐다고..
게임이나 기타 프로그램 돌리시 10%올라가는것도 아니고..
1~2프레임더 나올거같네요..
돈이 남아돈다면.. -_-; 모를까..
기존 제품들보다 남다르게 뛰어난성능으로 출시를했던..
8800GTX같은경우는 시기도 그렇고 가격도 팔릴만했지만.. 울트라는 경우도 틀리고 정말 상징적으로 잠시 출시하는제품일 뿐인거 같네요..
599000원까지 내려간제품들도 있던데.. 이걸루 sli로 사용하는게 85~90만원정도 하는 제품보다는 훨씬 좋아보이네요 -_-;;
어짜피 80~90만원짜리 그래픽살수 있는사람들이.. 10~20만원 더 비싸진다고 -_- 의미를 두진 않을테니까요...
음 / 07-05-09 12: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FX 8800GTX XXX 사용중이지만... 이걸로도 3D그래픽의 부족함은 느낍니다...
그렇지만 울트라의 필요성보다..
하나더 사는게 더 효과가 좋다고 느끼기 때문에 아마 대다수 8800gtx 사용자분들도 같은생각하고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울트라 가격대가.. 65~75만원대만 출시를 했어도 이렇게 부정적인 시선은 없었을텐데...
ATI가 제품을 출시하지 못하는 덕에..
8800GTX가격대를 낮추지 않고 대놓고 가격쑈를
할수있는 엔비댜가 된거같네요..
ATI출시 후 가격 안정화및 성능 비교가 잘 된다면.. 울트라도 잘나갈수 있겠죠... 기존 8800GTX사용자들이 바꾸진 않겠지만... 가격만 맞다면.. 신규 사용자분들이 살수 있겠죠..
어짜피 많은 시장을 가진 제품은 아니겠지만...

이태기 (azaaza1466) / 07-05-09 18: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괴물의 등장이네요
리넙스 (rinups) rinup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1 1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정말 후덜덜.....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1 15: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의 압도당한다는..

andzm (yourmunk)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1 17: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름 기대를 했던 제품인데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네요..
다만 앞으로 경쟁사의 제품이 출시되었을 때 어떤 방법으로 대처해 마갈지 궁금해 지는군요.. 성복님 리뷰 너무 잘 보았습니다.. 수고 하셨어요..^^

태재 (gimjeong) / 07-05-12 8: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고의 제품이지만, 이정표적인 제품의 성격이 강하네요.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2 14: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가격때문에... 8600GPU에 메모리 256bit짜리 나오면 좋을텐데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3 2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우 그냥 눈으로만 즐겨야 할듯 싶네요...

seobongsoo (seobongsoo) seobong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4 18: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적인 압박이 심할 듯 하군요

그분 (mookee) mook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4 18: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존 최고?
문정일 (jungilok) / 07-05-17 2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가격 모든것이 울트라급ㅎㅎ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9 9: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 너무 좋네요. 써보고 싶워요.

공유신 (koysin) koys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0 23: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좋지만 가격대가 높은 제품이라 사용하기 힘들죠.

soohan (soohan) soo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31 2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와...성능정말 끝내주네요. 70만원대라 가격에 다시 한번 놀랍니다.
이동건 / 07-07-23 4: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님들아, 제가 미국에 살고 직접 8800GTX 하고 8800 Ultra 써봣는데요...8800GTX가 훨씬 싸고 ultra랑 별로 성능 차이가 없어요.

제 컴퓨터를 보실려면:

http://choice.n4gate.com/zboard/view.php?id=photo1&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3

저는 지금 컴퓨터 회사 (Voodoo Pc 라고...)에서 일하고 있고, 무슨 질문 있으시면 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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