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코리아가 운영 중인 지역 UCC 여대생 리포터 '거기걸스' 총 80명이 5월 13일 서강대 동문회관에서 거기걸스 5기 발대식을 갖고 오는 9월까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거기걸스란 감각적인 트렌트세터인 여대생들을 대상으로 뽑는 지역 UCC 전문 리포터로, 2인 1팀으로 구성되며, 지역 곳곳을 다니며 업체 분위기, 위치, 가격 정보는 물론, 이용 소감, 추천메뉴 등 실제 체험한 것을 바탕으로 사진과 함께 생생한 지역 정보를 소개하는 것.
5기 발대식에서는 지난 4기 거기걸스 우수팀을 위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날 최우수팀으로 선정된 덕성여자대학교에 재학 중인 '유니벼리'팀 이한별, 이윤희씨에게는 장학금 총 300만원이 수여되었다. ‘유니벼리’ 팀은 컨텐츠 완성도, 성실도, 추천수 등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거기걸스는 월 20만원의 활동비, 다양한 이벤트 초대, 신규 오픈 맛집 탐방 기회는 물론이고, 우수팀들에게 제공되는 총 300만원의 장학금 기회와 야후! 인턴쉽 지원시 우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야후! 측은 요즘 여대생의 톡톡 튀는 트렌드 및 풍부한 지역 정보를 안내 받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비슷한 또래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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