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울트라에디션 10.9 국내용 제품인
'애니콜 미니스커트'폰

'미니스커트'폰이란 이름은 제품모양이 최근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원피스 스타일의 미니스커트와 비슷한데다, 올 패션 트렌드인 '미니멀리즘'이
울트라에디션 10.9의 디자인 컨셉과 일맥상통해 붙여졌다고 한다

10.9mm 두께에 외부의 나사, 홈 부분을 모두 없앤 디자인
전면에 터치패드를 탑재해 휴대폰을 닫았을 때 버튼이 보이는 부분을 최소화
액정 부분에 거울 느낌을 주는 미러형 코팅 처리
위성 GPS 길안내 기능 / 230만 화소 카메라 / 블루투스 / 33만 단어 영어 사전
MP3 뮤직 및 VOD/MOD 감상 및 MP3 멀티 태스킹 지원
화이트, 사파이어 블루, 가넷 레드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실버, 블랙 색상이 추가될 예정
가격은 50만원대

삼성전자에서는 광고, 프로모션, 이벤트 등 국내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때
'미니스커트'폰 이라는 이름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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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사진을 갖고 미니스커트 폰이라고 광고를 했으면
보도자료에도 전지현이 미니스커트 입은 사진을 보내줘야 할거 아냐!!! (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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