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2분기 전체 메모리 시장의 성장률이 거의 25%가 하락되었다는 소식이 xbitlabs에 올라왔다.

올 2분기 DRAM 가격의 하락은 거의 모든 메모리 제조사들의 판매량을 11-47%까지 하락하게 만든 요인이 되었다. 삼성 역시 같은 기간 동안 시장 점유율이 줄어 수익이 하락되었다.
시장조사 기관인 DRAMeXchange는 2007년 2분기 DDR2 512Mb 칩의 40% 넘는 ASP (Average Sales Price) 하락은 세계 dram 제조사들의 분기 사이의 24.4% 판매 감소의 원인이 되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수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주요 제조사들은 12인치 웨이퍼 용량을 늘리고 70nm 공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이는 분기 사이의 약 23% 공급량을 늘려주었고 이에 따라 24.4%의 판매 감소를 가져왔다. 삼성 역시 2007년 1분기 31%의 공급을 늘렸으나 40-50%의 ASP 하락에 의해 수익은 12.8%를 유지했다.

Hynix는 지난 분기 삼성 DRAM 시장 점유에 거의 도달했고 2007년 2분기 21%의 성장률을 보였다. DRAM의 더 많은 생산에 따라 ASP는 43% 감소하고 판매는 30%가 낮아졌다. 그러나, 여전히 삼성과 Hynix는 최대 DRAM 제조사이나 삼성은 점점 점유율을 잃어 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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