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직스세미콘(이하 디직스)는 마산, 창원 지역에 공식 대리점 및 서비스 지정점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디직스는 지난 7월에 전국 14개 지역, 8월에는 수도권에 6개 업체와 디직스 전 제품의 총판 공급을 계약했으며, 이번 마산/창원 지역에 디직스컴퓨터를 오픈하면서 전국 15개 지역에 디직스 대리점 및 서비스 지정점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디직스는 이를 바탕으로 8월부터 출시하기 시작한 LCD 모니터, 슈퍼 멀티 리더기, 노트북 냉각장치 쿨링패드 등 신상품들도 구매 고객들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디직스세미콘 대표 김대성 사장은 "그동안 고객들이 제품을 구매하고 불량이나 서비스를 받기 위해 번거로운 택배 서비스와 제품교환 및 서비스를 받기 위해 며칠씩 기달려야하는 고객들의 불편함을 줄여주기위해 이같이 전국에 서비스망을 구축하였으며 추가로 전국에 30여곳에 서비스 망을 더 구축할 것이다"라고 말하였으며 "고객들에게 편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들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기업으로 태어 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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