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에서 출시한 '랩소디 인 뮤직폰(Rhapsody in Music Phone)'
오디오 업계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크 레빈슨(Mark Levinson)이
직접 이퀄라이저 보정 및 전용 이어폰 개발에 참여한 제품이다
LED 조명이 들어간 전면의 터치 휠 키(Wheel Key)를 손가락으로 돌려
선곡, 재생, 청취 지점 선택, 전진/후진, 볼륨 제어 기능 등을 편리하게 이용
MP3 플레이어 기능으로 바로 전환할 수 있는 터치 버튼도 별도로 배치

내츄럴, 팝, 클래식, 재즈 등 총 8가지의 이퀄라이저를 적용
MP3 파일의 장르별, 앨범별, 음악가별 선곡 및 가사표시 기능 지원
1GB 메모리 내장 / 최대 4GB 외장 메모리 장착 가능
블루투스(Bluetooth) 헤드폰으로 동시에 2사람이 같은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2종으로 출시되며 내년 2월에 핑크 모델 추가 예정

LG전자는 성시경 등 국내 정상급 가수 7명이 참여한 음반
'랩소디, 더 소울 오브 사운드'를 뮤직폰에 탑재한다

LG전자에서는 초콜릿폰과 샤인폰의 성공을 이어갈 제품으로 생각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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