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패널은 시기적으로 수요가 적어지는 시즌과 재고량이 충분히 확보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3월 재반등은 없을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2008년 LCD 패널 공급은 타이트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고객들은 재고량을 확보하기 위해 공격적인 정책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러한 정책으로 인하여 LCD 패널 가격이 3월이 되면 재반등 될 것이라는 소식도 전해졌다.
그러나, 최근 LCD 패널의 가격은 다음 달 전까지는 오르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유는 재고량이 충분히 확보되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2분기를 시작으로 LCD 패널의 수요가 적어지는데 3월에 특별히 증가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가격이 특별히 높아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2008년 1분기를 시작으로 LCD 모니터와 노트북 패널의 가격이 수요의 감소로 점차 하락되고 있는 상황이다.
WitsView에 따르면, LCD 모니터와 노트북 패널의 가격은 평균 US$1-2가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인치 와이드 스크린 모니터 패널의 가격은 게속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는 3월까지 공급이 충분히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반면, 19인치 와이드 스크린 패널은 다음 달까지도 타이트하게 공급되고 20인치 패널의 가격은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또, TV 패널 부분에서는 32인와 이 보다 작은 패널의 가격은 높은 수요가 계속되고 있음에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3월까지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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