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8-02-27 00:00
[리뷰]

외장 HDD 장치도 이젠 편하게 쓴다! 새빛마이크로 DATAMORE DOCK

1. 처음 2. SATA 하드를 원터치 크래들로 설치한다
3. 2.5인치, 3.5인치 하드를 가리지 않는 호환성 4. eSATA로 성능, USB 2.0으로 확장성을 고려
5. 편의성과 맞바꾼 안정성... 그래도 무척 편하다


 

 

 

외장 HDD 장치는 하드 디스크의 인터페이스를 외부 인터페이스로 바꿔서 본체에 설치하지 않고도 외부에서 연결해 이용할 수 있게 만들어진다. 하드를 만드는 기술이나 여건은 많은 비용과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드 제조사 외에는 엄두도 내기 어려운 것이지만 이미 만들어진 하드 디스크의 인터페이스를 변환해 외장 HDD 장치로 만드는 건 적당한 케이스와 변환 회로, 적당한 전원 공급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 우후죽순으로 외장 HDD 장치를 내놓는 업체가 많이 있다.

외장 HDD 장치의 성능은 순전히 인터페이스 규격과 들어가는 하드에 달린 것이라 업체들은 경쟁 제품과 차별화를 위해 케이스를 더 세련되게 바꾼다던지 적당한 백업 프로그램을 제공하거나 지문인식 센서를 다는 등의 디자인과 기능에서 신경을 쓰고 있지만, 정작 외장 HDD 장치를 사용하는 사람이 어떻게 하면 더 편하게 제품을 쓸 것인지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못하고 있다.

 

천편일률적으로 외장 HDD 장치는 휴대성과 디자인을 만족시켜야 하고 보안 및 백업 기능만 강화하면 된다고 생각한 제품들이 쏟아지는 국내 시장에서, 어느 날 애초에 휴대성따위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외장 HDD 장치를 책상 위에만 놓고 쓴다면 어떻게 해야 조금이라도 더 편리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듬뿍 담겨 있는 제품 하나가 출시되었는데, 이 제품이 오늘 소개할 새빛마이크로의 데이터모어 독이다.

제품명

새빛마이크로
데이터모어 독(DATAMORE DOCK)

크기

170(가로) x 170(세로) x 180(높이)mm

무게

340g

지원 HDD

SATA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2.5인치 및 3.5인치 HDD

인터페이스

eSATA / USB 2.0

제품 특징

- 크래들 방식의 간편한 원터치 설치/사용 지원
- eSATA와 USB 2.0 인터페이스 지원
- 2.5인치/3.5인치 SATA HDD 모두 사용 가능
- 핫 스왑 기능 지원 (eSATA 모드로 ACHI 지원 시스템)
- 4포트 USB 2.0 허브 기능 내장

제조사

새빛마이크로 (http://www.savitmicro.co.kr)

 
  태그(Tag)  : 새빛마이크로, 외장형 HDD /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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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Tags) : 새빛마이크로, 외장형 HDD / 케이스     관련기사 더보기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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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7.0   디자인
 이보다 더 편할 순 없지만 안정성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보여
8.0   기능
 eSATA와 USB 2.0 지원에 4포트 USB 2.0 허브도 포함했다
7.0   가격
 거치형으로 2개 이상의 SATA 하드를 활용할 사람에게 적합한 제품
7.5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134명
7.9
평점주기
1 2 3 4 5 6 7 8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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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래저래... 재미있는 컨셉이군요. 그런데 SATA인터페이스는 2.5든 3.5든 모두 모양이 같아서 제목처럼 대단한 아이디어는 아닌거 같고요. 그래도 범용으로 사용가 좋은점과 3.5사용시 전원을 제공하는점은 맘에 드네요

지강현 (dadamany) dadama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에 일본에서 만들어졌다는 말을 듣고 언제 출시되나 하고 고대했는데, 결국 나오고야 말았군요. 지름신 강림...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빛마이크로에서 새제품을 내놓았나보군요.
저도 전에 DATAMORE제품을 써봤는데 성능 좋더라구요.
그냥맨 (cdps) / 08-02-27 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간단한 작동성은 편하나 하드 하나만 사용이라 노트북 사용자한테는 좋은 반응이 있겠군요 일반 컴터 사용자한테는 그다지 일반 외장 하드 케이스와 별만 차이가 없다는것 ^^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안써본 사람이면 모릅니다. 손쉬운 확장성이라는 엄청난 메리트를.
한가지 묻고 싶네요. 정말 저거 써볼 생각은 있나요?

귀차니즘이란 단어. 어찌보면 참 손쉬운 단어입니다.
[내가 안쓰면 그만]이라는 전재가 자동으로 깔리니까요.

일단 써보세요.
그러면 자동으로 왜 쓰게 되는지 이해가 됩니다.
USB 확장포트와 더불어 1394 까지 지원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정도니까요 :)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8: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은 맞는 거 같는데 저도 걱정이 하드디스크 고정이 확실치 않으면 불량의 원인이 될텐데 그런 부분에서 좀 더 보완이 필요한 것 같네요. 뭐 확실히 저같은 유저에겐 딱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로~원 올인 ^^;
Guardress (mbyoon) / 08-02-27 9: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ATA 커넥터 부러지면 무조건 유상 A/S인데 불안해서 쓰겠나요...
조금 돈 더들여서 교체가능한 트레이 있는 놈을 쓰는게 낫죠.

마당바위 (blackchh) / 08-02-27 1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편리하겠네요. 크기에 상관없이 SATA만 지원이 되면 되니까 편리하겠네요.
yookj79 (ID) yookj7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1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장점이 많이 부각이 되었는데 다른 사용기를 보니 5만원이 넘는 가격에
비해 상당히 부실하며, sata 커넥터도 불안하다네요. 툭치면 넘어질것같고
나름 유용하게 쓸것같지만 가격이 너무 높은것같네요.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1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차피 3.5인치는 휴대성과는 거리가 먼 제품이니 아이디어가 뛰어나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1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HDD를 케이스 내부에 고정시키는게 얼마나 귀찮은 일인지 저도 압니다; 편의성을 제공한다면 이 제품이 아니더라도 일반 외장하드 케이스가 있으니 그걸 써도 되는데... 근데 이 제품과 기존의 제품들과 차이점을 잘 모르겠습니다..-_-;
테르미 (terrmi) / 08-02-27 13: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정성만 확보 된다면 충분히 사용해 볼 생각이 드네요^^/
jin2006 (ID) / 08-02-27 14: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디어가 괜찮은 제품이네요.
리뷰가 좀 더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14: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은 정말 멋있고 심플 그 자체네요. 근데 기사에서도 나왔듯이 안정성이 불안하면 좀 많이 무서워서 쉽게 건드리지는 못할듯 하네요.

해피검프 (happygump) / 08-02-27 15: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USB허브와 Sata외장 하드가 합쳐진 제품이군요. 우선 설치가 간편해서 좋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02-27 16: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편리한 디자인과 편의성을 지닌 제품이네요. 특히 2.5인치와 3.5인치를 가리지 않고 장착이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17: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편의성도 좋겠지만 외장하드의 특성상 흔들리거나 안정성에 미흡한부분이 있다고 하니 약간 망설이게 되는군요
푸른화염 (engage) / 08-02-27 19: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일본에서 나왔다는 기사보고 기다렸심....
이건 편의성을 극대화 한거라서 안정성은 당연히 희생되는 거죠
개인적으론 크래들 바닥을 이중구조로 만들고 커넥터를 두개 두면 해결 할 수 있을거 같은데 말이죠
(하드에서 커넥터가 한쪽에 치우쳐 배치된걸 이용해서 3.5인치 위치를 만들고 위쪽에 홈을 파고들어가 2.5인치용을 두면 홈에 끼워지며 쉽게 고정될거 같은데..뭐 단가가 오르려나...)

이건 외장하드로 가지고 다닌다기보다 다수의 하드를 교환해가며 하는 작업을 하는 분들에게 유용한것...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1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5인치 HDD와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은 반길만 하군요. 그래도 안정성을 위해 보다 튼튼한 고정 방식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2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환성 좋고 성능도 괜찮은 편이고 디자인도 나쁘지 않아서 이야 ~ 라는
감탄사가 나오려던 차에 가격면에서 주춤하게 되네요;; 조금은 더 낮은
가격이어야 메리트가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2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능성이 아주 좋아 보입니다.
기술적인 보강이 아주 뛰어나군요.
하지만 피시 한개에 동시에 사용은 안되는 것은 같군요.
다른 피시 두대가 크래들에 동시 사용으로 보이는데요.
아뭏든 허브 역할은 동시사용이 가능하군요.

파격적인 제품으로 보이네요.
3.5인치와 2.5인치 두가지를 마음대로 사용이 가능해서 편하네요.
그런데 사타만 되는 부분이 아쉽군요. 사타 아니였으면 나올 수도 없을 제품이기는 하지만..
아뭏든 기대작입니다.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20: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신기해보이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2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휴대하기보다 집에서 보관중인 하드를 번갈아 사용하시는 분에게 유용하겠네요..하드랙 유저분들..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2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안정성을 잃었다면 아닌듯 싶은데요.
HDD의 안정성이 최우선 되어야 하는 이유가 뭔데;
lby1107 (lby1107) / 08-02-27 2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정성 보다는 편의성에 중점을 둔 제품 같네요.
하긴 나사를 풀었다 조였다 여간 불편한게 아니죠..(케이스마다 다르겠지만)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21: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편의성이 중점이군요 ㅎㅎ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2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당히 색다른 제품이네요
USB허브도 내장되어 있고 무엇보다 HDD를 탈부착할 수 있도록 한 편의성이 돋보이는 제품이지 않나 싶습니다.

사나운 새벽 (morrian) / 08-02-27 2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편리함은 있지만 이 제품을 사용할 실유저들에게 어느정도 매리트가 있는지는..
약간의 편리함에 전체적으로 2% 부족함이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22: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디어 상품이네요. 일단 편한 것을 원하는 유저들에게는 좋을 듯 합니다. HDD를 많이 쓰는 유저라면 이렇게도 쓸 수 있겠네요.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2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5인치 3.5인치 구분없이 편리하게 원터치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인 제품이네요 안정성만 개선된다면 정말 좋겠네요

속상한너구리 (jaharang00) / 08-02-28 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USB플래쉬 메모리와 외장 HDD 간에 데이터를 복사 이동할 일이 생길 경우 PC의 하드 디스크를 거치지 않고도 가능하겠군여.
게다가 4개의 USB허브를 갖추고 있어 좀 더 다양한 외장 저장장치 간에 데이터 이동이 가능하리라 여겨지며 전원이 공급되는 방식이다 보니 데이터 이동 작업 하면서 휴대폰이나 디지털카메라를 충전 할 수도 있을 거 같구여.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인 3.5형과 2.5형 HDD를 가리지 않는다는 점과 손쉬운 도크식 탈부착이네여. 물론 eSATA와 USB를 동시에 사용가능하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구여.

한가지 개선이 요구 되는 점은 HDD SATA연결 단자에 먼지가 쌓이지 않을까?..라고 생각드므로 먼지 보호용 캡을 따로 만들어 주시면 정말 최고일 거 같아여.
토피아 (ljck5765)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8 8: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편의성도 좋지만 HDD거치 뒷부분을 가려줄수 있는 케이스가 있었음 더욱 좋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조병훈 (chomoc) / 08-02-28 1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정성이 조금은 걱정되지만 사용하기에는 너무 편리할 것 같네요..

노랸병아리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8 14: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휴대하기 편리해 보이네요

오버지존 (comebackw) comeback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8 15: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훔... 쉽게 탈부착(?)이 가능한게 맘에 드네요.
더불어 안정성만 좋다면 금상첨화일것인데,

알콜조립 (yeol11) yeol1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8 16: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양한 기능이 복합적으로 있네요. 외장하드가 아니라 일반하드를 사서 저장용으로 이용이 용이 할듯 합니다.
또한 2.5와 3.5를 가리지 않는다는 점도...
근데 2.5가 약간 불안하다고 하니 거기에 대한 대응책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사막의꿈 (nnnyx) / 08-02-28 17: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5인치 외장하드는 케이스가 너무 커서 어차피 잘 가지고 다니지는 않는데...
이제는 알맹이(?)만 보관하면 되겠네요... ^_^

행복한부자아빠 (muherga) / 08-02-28 18: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외장형이 아니라 내장형 하드를 자주 교체 백업할 필요가 있을때 빛을 발할것 같네요. 간단한 탈착형태라서 하드렉 안쓰면 편할것 같습니다.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8 2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한없는 하드 장착과 허브 기능내장까지 하나 가지고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8 21: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나 가지고 잇으면은 참으로 유용하게 사용하겠네요. 2.5 3.5 둘다 지원을 하니
유용성이 배가되는군요.

연두정원 (zwood)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8 2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D를 마치 카세트 테이프 처럼 손쉽게 장착, 분리할 수 있어 상당히 편리하다고 생각됩니다. 게다가 3.5인치나 2.5인치를 가리지 않고 USB 허브 기능까지 갖추었군요. 하지만 SATA 커넥터 자체가 좀 약해 파손이 좀 걱정되기도 합니다. 번거롭게 나사를 조일 필요가 없는 장착방식과 eSATA를 통한 빠른 속도가 탐납니다.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9 8: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SATA 지원과 USB 허브 기능까지 같이 된다니 더 바랄게 없네요^^
가격만 기존 제품들과 대적할 만큼 조절이 된다면, 정말 폭발 적인 외장 기기의 표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에 eSATA 지원 노트북을 받으면, 꼭 사야겠군요^^
cvera (ID) / 08-02-29 16: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쁜 디자인과 편의성을 갖춘 제품이네요.

실질적인 가격만 만족한다면 상당히 히트칠 거 같습니다.

다만 평가부분의 안정성 문제가 걸립니다만 차후 조정이 되겠지요
바람이분다 (seung1004) / 08-02-29 18: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쉽게 장착해서 사용하고 쿨러가 없어서 조용할 것 같고 또한 개방형이라 열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뚜껑?에 2.5인치나 3.5인치 HDD를 고정하는 장치를 만들었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사용시 부주위로 잘못 건드려서 넘어졌을 때 HDD가 안전할 수 있게...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9 19: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거치형방식이라 많이 편할듯 싶네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9 2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5인치 , 3.5인치 모두를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기 간편해서 좋아 보입니다.
예전 일본에서 나온 제품에 비해 전면 덮개와 USB 허브 기능까지 있어서 활용도와 미관에도 더 신경쓴 것으로 보입니다. 데이터 이동이 잦다면 구입하고 싶어지겠군요.

테스터 (hare51)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1 17: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편의성을 노려서 안정성을 희생한다? 그래서는 아니되죠. 안정성도 확보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죠. 특히 SATA커넥터는 여인의 마음 처럼 여리고, 조심해서 다뤄야할 것이기에 좀더 안정적인 거치가 확보되어야만 하겠네요. 전송 속도에서도 요즘은 좋은 컨트롤 칩도 나오는 것 같은데 좀 더 빨라질 수 없을까요?

동네아는형 (diskfull) / 08-03-01 2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 자주 교체할때 아주 편리하겠네요
SATA의 진가가 살아나나느 제품같군요. 단지 쿨링할게 없어 덮개는 열어노는게 좋겠군요

Kalance (ds0160) / 08-03-01 21: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 유저보단 다량의 Sata 하드를 가지고 자주 백업 디스크를 바꿀 때 사용하기 간편한 획기적인 제품이죠. 이런 제품이 많이 나와서 가격도 좀 안정되었으면 합니다. 아직도 부담되는 가격으로 선호도가 좀 낮은게 아쉬운 제품..

태즈매니아 (tazmania) / 08-03-02 1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디스크를 안전하게 따로 보관할 수 있다는 전제 하에
여러 하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가격은 안정화되겠죠. 안정성문제는 일부러 연결된 것을 치지 않는 이상엔
큰 문제는 없어보이네요.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2 14: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장성과 편리성을 고려한다면 2.5인치와 3.5인치를 보유한 사용자에게는 도움이 되겠군요,하지만 2.5인치 사용시 하드가 흔들림에 약하다면 데이타 저장에도 무리가 있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본체와 클립형태의 고정이라도 하는 보완이 있으면 더 좋겠네요
빨간구두 (mimi3328) / 08-03-02 16: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지인은 깔끔한 것 같은데 성능은 어떨지 무척 궁금하네요. E-SATA 때문에 관심이 가는 제품~~~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2 2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디어가 독보이는 제품입니다. 특히 2.5형 3.5형까지 지원하는점이 사무실유저에게 호평을 받을것 같습니다.
영국인환자 (almashy) / 08-03-03 1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D 교체형은 SATA의 장점을 아주 잘 살린 아이디어 업니다
다만 교체형 이니 만큼 사용하지 않는 HDD를 보관할 적절한
케이스를 주는것이 좋을듯 한데 이게 좀 아쉽고
슬림형 3.5는 제대로 고정이 되는가 궁금합니다
SATA 단자의 파손이 쉬운만큼 확실한 고정이 되지 않는다면
단자 파손으로 낭패를 겪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3 15: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름 쓸만한 녀석인것 같습니다. 특히 백업유저...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3 2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외장장치에 하드를 연결하고 분리하고 하는 불편한 일이 없이 그냥 꽂았다 뺐다만 하면되므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거 같네요..

박우준 (qkrdnwns90) / 08-03-04 3: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여러생각이 조합적으로 모인느낌이드네요
그냥 외장형 e 사타 시스템을 구축할수있겟지만
편리하게 할수있게 한듯한 느낌이 많이드네요
거기에 깨끗하고 완고한 디자인과
USB단자까지 많이 생각해서 휼륭한제품으로 나온거같습니다 ^^

월고 (temz) / 08-03-04 1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선 책상에서 그리고 고정된 위치에서 사용한다면 굉장히 메리트 있는 제품인듯합니다. 본문에 나와있듯이 휴대나 이동성은 2.5 인치의 경우 조금 불안할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머 목적에 따라 다르겠지만 자유로운 찰탈식의 장점과 2.5 인치와 3.5 인치 구분없이 사용하는 점 그리고 e-sata 지원등은 괜찮은 매력같습니다. 얼마전 간단한 휴대를 목적으로 구형 IDE하드에 튼튼해보이는 외장형하드 케이스를 하나 구입했는데 각기 용도에 맞게 구성하는게 가장 좋은듯 합니다. 하나의 제품에 너무 많은 걸 고려하다보면 이것저것 기능이 부가될수록 가격이든 외형이든 성능이든 한부분에 조율이 필요한 법이니깐요.. 휴대성은 보통의 외장형.. 그리고 확장을 고려한다면 본제품이 상당히 메리트가 있어 보입니다. ^^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5 2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심플한 디자인에 쉬운 탁찰방식으로 정말 편하게 쓸수 있겠습니다.
허브기능도 있기에 다방면을 활용할수 있다는것도 좋구요.
안정성이 궁금했는데 리뷰대로라면 2.5인치는 좀 사용이 불안한것 같네요.
기본적으로 장시간의 연결보다는 필요한 자료를
빠르게 옮기는데 활용하는게 적합한 제품인것 같습니다.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6 14: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아이디어로 제작된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이동형보다는 고정 거치형으로 사용하면 좋은 제품이 되겠지만, 이동성이 희생되는 듯하네요..

꿈많은새 (nanocube) / 08-03-06 15: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거치형으로 사용 하기에는 좋은 제품 같네요.
이제 하드도 DVD처럼 보관 해 놓고 필요시 꺼내 쓰는 시대가 되는 건가요.

star (kimhj0090) / 08-03-06 18: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ATA의 진가가 살아나나느
큰 장점인 3.5형과 2.5형 HDD를 가리지
않는다는 점과 손쉬운 도크식 탈부착이네여.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9: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의 트랜드를 잘 반영한 만능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5 & 3.5 호환이 가능하고 장착이 쉬운 트래들 방식에
eSATA를 지원하여 시원시원한 성능을 보여주고
보너스로 USB 허브 기능까지 지원하는 만능 제품입니다.
품질만 뒷받침 된다면 기능면에서는 동좀 제품중 최고라고 생각되네요.
밥우 (gossamer) / 08-03-08 13: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처럼 베이를 사용하거나 케이스 열고 탈부착해서 데이터 옮기고 그러던 불편함은 이런 제품들이 나와서 다 해결되겠네요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9 1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eSATA지원과 USB허브가 가장 큰 장점인듯합니다.
가격만 저렴하면 바로 구매하고 싶네요..^^
강추-0-)b
seti (seti) / 08-03-10 1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전기로 부터도 안전할 것 같고 거디다가 USB 허브라
정말 마음에 드네요...
USB 장치를 많이 쓰는 사람에게 딱이겠어요..
사실 저도 상당히 많이 쓰는 편인데...
덤으로 USB 허브 장치땜에 더 땡기네요...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0 2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전원 USB허브가 딸려오는것과 마찮가지죠.
planet0529 (ID) / 08-03-10 23: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USB허브 기능 추가??

오~ 안그래도 지저분한 내 컴퓨터 책상 이제는 정리하자!

USB허브따로, 외장하드 따로 따로따로 국밥이세 이제 깔금하게 정리하고

SATA지원으로 빠르고 안정적으로 백업하고

2.5", 3.5" 안가지고 지원하는 막강한 호환성까지 ^^

Sleepman (sleepman) / 08-03-11 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대 걸림돌은 가격이네요.

그런데, 저렇게 하드 세워서 쓰면 무리가 가지 않나요?
대천사 (khj828) / 08-03-11 2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 하나 질렀는데 이유는 후지쯔 제품이 USB만 지원하는데 비해 e-SATA를 지원하고, 후지쯔 제품은 하드가 노출되는데 비해 이 제품은 3.5인치를 커버하는 덮개가 있고 커넥터의 안정성이 다소 감점요인이나 상대적으로 가격적 메리트가 있다(여러 편의 리뷰기사를 살핀 후 지름신을 영접함).

문득 (hyukdesign)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2 18: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5/3.5 인치 hdd 겸용에 e-sata/usb 연결 겸용으로 효용성이 뛰어난 제품이네요.
usb 4포트 허브 기능도 마음에 들고...
hdd 고정이 약간 아쉬운 부분인데,커버 안쪽에 홈을 만들면 좋을것 같습니다.
bossman (getup21) / 08-03-12 2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 사용자 후기를 보니 하드 장착시 dock와 하드의 밀착(견고성 or 안정성)이 좀 불안해 보인다는 평가가 있던데 직접 사용해본게 아니니 평가하긴 좀 글코..디자인 ,편리성 다 마음에 드는데 가격이 좀 부담스러우니.. 이참에 박리다매로 마케팅 하시면 훨신 더 많은 수요가 있을듯 합니다만
민트아이 (eman) e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2 2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생각도 편리해 보이지만 안정성이 걱정됩니다.
충격들이 계속 누적되다 보면 안정성이 떨어질 것 같습니다.
이 점은 보완해야 할 필요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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