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8-03-07 00:00
[리뷰]

지긋지긋한 소음에서 벗어나자! CJHi Accelero S1 Rev.2

1. 처음 2. 무소음은 넓은 방열 면적으로 커버
3. 무소음외에도 특징은 많다! 4. 발열 및 소음 테스트.. 그 결과는?
5. 팬이 없어도 레퍼런스와 비슷한 수준... 남은건?


     

쿨러의 발전은 무소음으로의 진보를..

CPU와 GPU가 제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발열이 동반되어야 한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쿨링 시스템은 무게, 소음, 크기에 상관없이 무조건 열을 내릴 수 있는 점에 포커싱이 맞춰있을 때가 있었다. 열을 내리기 위해 공랭, 수랭을 지나 액체질소까지 사용하면서 극한의 오버클럭에 환호하고, 열광했지만 남는 것은 더 많은 전기세와 시끄러운 소음이 아닐까?

 

이제 쿨러의 목적은 얼마나 더 조용한 환경에서 쿨링 시스템 본연의 기능인 낮은 온도(최대 상온의 온도)를 유지하느냐가 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한 때에는 시끄러운 팬 소음과 하드디스크의 동작 소음, ODD의 회전 소리를 들으며 '기계적'인 내 PC의 사랑스러운 '살아있음'을 느꼈을지 모르지만, 이제는 작고 조용한 컴퓨터만이 사랑받을 수 있는 시대다.

이미 이러한 경향을 읽은 쿨러를 사용해야만 하는 CPU 및 그래픽 카드 제조사들은 소비전력이 많지 않아 발열이 적은 엔트리 레벨(Entry Level) 제품에 회전수가 적거나 크기가 작은 쿨링 시스템, 혹은 팬을 사용하지 않은 방열판 만을 장착한 제품을 몇 해 전부터 선보이고 있다.

 

쿨러 전문 제조사들의 기본 무기인 히트 파이프의 발전으로 인해 빠른 열 전도와 그래픽 카드보다 크기가 큰 방열판을 선보이고 있으며, 오늘 살펴볼 'Accelero S1 Rev.2'도 기본적으로 팬이 없어 그래픽 카드의 무소음을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제품명

Arctic Cooling Accelero S1 Rev.2

크기

138(L) x 215(W) x 33(H)mm

무게

268g

재질

히트파이프 : 구리, 방열핀, 알루미늄

호환성

- AMD-ATI : HD 3870/3850/2600/2400,
             X1950/1900/1800/1650/1600/1550/1300 등
- NVIDIA : 9600GT, 8800GTS, 8800GT/GS, 86/85/8400
           7950GT, 79/78/76/73/68/6600 시리즈

팬

별도의 팬(터보모듈)을 판매해 팬은 없음

제품 특징

 - 네 개의 구리 히트파이프로 열 전달
 -
넓은 면적과 가벼운 무게로 무소음 쿨링 시스템 구축가능
 - 7x00 GS AGP 시리즈를 제외한 대부분의 VGA 지원
 - 2개의 슬롯을 차지하는 부피
 - 최대 6년 A/S 제공

제조사/유통사 Arctic Cooling (http://www.arcticcooling.com)
CJH International (http://www.cjhi.com)

 
  태그(Tag)  : CJH, 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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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8.5   성능
 팬없이도 레퍼런스와 비슷한 수준, 팬 사용시 낮은온도 보장
6.0   추가지원
 한글 메뉴얼의 부재, 확실한 설치 방법도 지원되야
7.5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113명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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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설치 방법이 쉬운 것도 아닌데 한글 설명서가 빠진 점은 유통사의 정성이 부족하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군요. 그리고 무소음을 위해 90도 이상의 열을 GPU에 계속 가하게 하는 것은 비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에어플로우가 괜찮은 시스템에서는 상당히 괜찮은 녀석입니다.
사실 팬리스라는거 자체가 이미 어느정도 에어플로우가 보장되어있는 시스템을
베이스로 제작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무것도 없는 누드 상태에서의
비교는 사실 큰 의미가 없죠 ^^a
살짝 불어주는 바람에도 큰폭으로 온도가 떨어지는게 저런 구조의 특징이니까요.
물론 제미니 정도의 초거대 제품은 자체 쿨링력도 상당한 편이기는 합니다만 ^^;
뭐 VGA와 CPU는 차이가 크니 으흠.

cjh의 공시가도 2.9만으로 괜찮은 편이고, 터보모튤을 포함해도 4장 초반대라서
경쟁사 대피 공격적인 가격대를 가지고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죠.
필테라도 진행했으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당 :)



MA징가 (dgtel) / 08-03-07 3: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내용중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구성품은 한국어가 빠진 다국어 메뉴얼과~" ㅋㅋ
VGA오버 매니아를 위한 제품이죠.
VGA극오버 안하시는 분들은 눈요기감으로^^
8800GT에 딱 어울리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까.^^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6: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기로서 제압하는 무소음 솔루션이군요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7: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온지 좀 오래된 모델이지만(히트파이프 2개짜리 샘플 눈으로 본게 작년이었었으니..) 가격도 저렴하고 성능도 좋고...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야 그래픽카드도 무조건 오버를 하고는 했는데 요즘엔 그냥 있는 그대로 사용합니다. 한때 9800pro제품을 xt로 바꾸고 거기에 오버클럭까지 하다가 날린적이 있어서요.
그런데 요즘 나오는 그래픽카드들은 워낙 발열이 심하더군요, 그래서인지 팬소음도 많은데 이렇게 팬이없이 조용한 환경을 구축하면서도 온도차이는 그리 심하지 않다는게 놀랍네요.
하지만 뭐든 사제쿨러는 장착이 어렵다는게 문제인데 한글 매뉴얼이 없다는건 정말 쥐약이네요..

아기유리 (yahooday) yahoo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9: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는 사용해봐야 느낌이 오는데...
입담으로 뜨는 제품이니... 이거 믿을만한지도 모르겠고~

노랸병아리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9: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소음만 줄이면 된다는 ... 그러나 효율은?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1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GA쿨러 요즘은 조용한 것이 많아 큰 메리트는 없는 쿨러지만 진정 무소음을 추구한다면 이제품은 훌륭한 대안이죠. 저같은 유저에겐 딱 좋은 그래픽카드에 비해 너무 비싸다면 제마음을 움직이긴 어렵겠네요. 3만원 이하가 적당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1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CS의 그래픽 카드에 OEM으로 기본제공 되고 있는 제품이군요.
사용자의 입맛대로 무소음은 물론 손쉬운 팬 장착을 통한
고성능 쿨링도 가능한 쿨러지만 완전 돌출된 팬으로 인해 다소
마무리의 아쉬움과 위험성도 있는게 사실 입니다.

성능, 효율성이 검증되었다면 남은건 합리적인 가격대를 통한 수요증가겠죠 -_-;
그치만 저러한 고가의 쿨러는 적어도 고사양 VGA에 기본적으로 장착될텐데
그런 VGA에는 잘만, 제로썸과 같은 사제 쿨러가 OEM으로 제공되어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어 그리 시장의 수요가 많을것 같지는 않네요.

마당바위 (blackchh) / 08-03-07 1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게임같은거 안하고 인터넷서핑이나 문서작성할시에는 괜찮겠는데 게임시에는 다운될까봐 불안하겠군요. 쿨러를 달아주면 무소음은 안되겠고...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1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도 좋지만 저런 거대한 방열판을 달아놓는것도 만만한 일이 아닐거 같네요
jin2006 (ID) / 08-03-07 1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팬이 없어도 레퍼런스에 근접한다...라니 좋은데요.
좋은 팬을 달아주는 것이 좋겠지만...비용적으로...좀.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1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팬있는 레퍼런스와 팬 없는 사제쿨러의 성능이 비슷하다고 하더라도 객관적으로 볼땐 높은 온도라 무소음 환경에서 사용하기에는 힘들어 보이네요. 팬이 있어야 써먹어 보든가 하지... 저대로 놔뒀다가 코어 터지면 어쩌나..+_+

안종호 (leafrain) leafra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1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만원정도 하는거 같던데(팬은 별매)... 어제 이거 살까 고민하다가 사용기같은게 없어서 결국 잘만GV1000 질렀는데... 이거 선택하는게 나았을려나?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1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두께나 무게는 평범한 것 같은데 크기는 엄청나네요. 팬없이 사용하는 것은 아무래도 무리인것 같네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1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선 크기가 막대할것 같은데~ ㅎㅎ 팬없어도 잘될런지 궁금하네요.

가제똥 (muro) / 08-03-07 14: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팬 없는 쿨링 시스템은 언제나 반갑군요~^^ 게다가 A/S가 6년이나 되다니 장점이 많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무소음 쿨링 제품이 더더욱 발전 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하지만 업체의 한글매뉴얼 부재는 큰 단점으로 다가오네요.. A/S가 6년이나 되지만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지원이 없다는건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느낌입니다.
minnesotan (ID) / 08-03-07 15: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쥐포의 전원부 방열판이 없는게 아쉽네요...
실제로 오버하시는 분들 중 많은 분들이 전원부 쿨링도 상당히 신경쓰는데.....

민물장어의꿈 (sinsangs) / 08-03-07 16: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압도적인 크기의 방열판이 인상적이지만 팬을 달지 않았을때와 달았을 때의 온도차이가 많이 나는 걸 보니 무소음을 우한 쿨링 시스템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부족한 듯합니다.
조성모와이프 (sungmojswife) sungmojswif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16: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신기한 제품이네요. 쿨링팬이 없어도 8800GT 보다 월등한 성적을 내어주네요. 오버하시는 분들이 사용하셔도 부족하지 않게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윙윙거리는 소음에서도 어느 경우에는 반복적으로 윙~ 했다가 사글어들고, 다시 윙~ 하는 그래픽카드의 소음에 질린 경우가 있는데, 이제품을 사용하면, 충분히 잡을 수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팬이 없다는 사실이 조금 불안하기도 합니다. 여기 자료보다 더욱 세밀한 벤치자료가 있다면, 이제품에 대한 확신이 들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17: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다보니 소음에 상당히 민감해져서, 성능보다는 이제는 저런 무소음 쿨링시스템에 관심이 더 갑니다. 그런데, 팬사용과 팬없을때의 차이가 너무 커서 팬 없이 쓰기는 좀 심들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긍정맨 (et7124) / 08-03-07 17: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펜없이 방열판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무소음 제품이라고
방열판만 판매하지만 그와 동시에 전용 펜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방열판의 성능이
레퍼런스와 비슷하다고는 하나 펜이 없는 방열판 제품은 주위 환경에 따라 엄청난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나 여름에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온도가
위험할 정도로 올라갈지도... 결국은 쿨링펜을 장착해서 사용해야 할듯 합니다.
다나와 최저가가 방연판은 29000원이고 전용 펜은 13000원이군요.
합치면 4만2천원의 가격이 나옵니다. 물론 최저가라는 상황에서 그렇다는
겁니다. 구입할때는 펜까지 고려 하시고 구입하셔야 할듯....
godanhan (ID) / 08-03-07 17: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리 낮은 rpm이더라도 쿨러가 있는 것 하고 없는 것 하고는 온도 차이가 제법 많이 나죠. 무소음 모드에서 그렇게 착한 온도가 아닌 것 같은데 쿨링팬을 기본으로 장착하고 방열팬을 줄여서 좀 더 가볍게 만들었으면 좋겠군요. 저 rpm은 거의 안들린다고 보면 차라리 팬이 있는 좀 더 작은 사이즈의 크기가 더 좋을 것 같네요. 지금의 것은 너무 넓어서 조금 거추장스러워 보이네요.

파랑새오리지날 (ppeppelo) ppeppel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17: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큼지막한것이 믿음직스러워 보이기는 합니다. 조용한 것을 위해 나왔으니 그 부분만 충족시켜 주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아닐까요?

Dest (muchunrang) / 08-03-07 17: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으로도 레퍼런스 쿨러와 상회하는 성능을 보여주네요. 별도의 브라켓으로 팬을 장착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성능이 장난이 아니군요.
가격대만 착하게 공급되어 안착한다면 이 이상의 선택은 없을 듯 합니다.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18: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기에 비해 좀 부실한 팬 설치가 아쉽지만, 성능 자체는 매우 만족 스럽네요.
팬을 좀더 효율적으로 장착하고 작동 시킬수 있는 덕트등을 추가 한다면
더욱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할수 있을듯 합니다.

너도모르냐 (tkdchan)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1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그래픽카드 시장은 소리와의 싸움이라해도 과언이 아니죠. 발열또한 문제지만 요즘 이런 추세로 좋은 소식이군요.
무소음 레퍼런스 쿨러와 대등한 성능을 보여주네요..
하지만 역시 메뉴얼이 한글화가 안되어 있다는게 문제긴 문제네요..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20: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 PC를 만들고 싶은 분들께는 무난한 디자인에 호감이 생기는 제품 일 수도 있겠으나 이는 기존의 제품에서도 찾을 수 있던 장점이었기에 더 이상 장점이라 말하는 것도 무리가 있습니다. 기사 내용 중에 밝힌 부분과 마찬가지로 온도 하락을 원할 경우 별도의 쿨링팬을 장착함으로서 레퍼런스 제품 대비 성능적인 이득을 얻을 수 있다하지만 대신 소음이 증가하기 때문에 팬리스 제품 본연에 기능을 잃어버리는 것과 같지 않을까 싶네요.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시선이기에 꼭 맞는 말이라 할 순 없겠지만 기존의 방열판+히트파이프 조합에서 디자인적인 변화만 주어서는 효율에 있어 정체되어 있을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타 하드웨어의 변화하는 흐름에 맞춰 성능 향상을 위한 발상의 전환이나 색다른 시도가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2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기에 비해서 무게는 상대적으로 적네요.
8800GT일반 쿨러 제품을 구입한 후 소음이 있어서 지속적으로 관심가지고 있던 제품의 기사라 좋은 정보를 얻은 느낌이네요^^
결과를 보니 엑티브 쿨링을 하는게 심적으로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2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 장착이 상당히 이색적이군요. 나사의 조임없이 그냥 다이렉트로 방열판에 고정시켜 사용하는것이 기존방식과는 상당히 다르네요. 쿨러 청소하기도 상당히 쉽겠네요. 발열은 확실히 잡을것 같아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2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GA쿨러의 궁극적이 제품같네요. 실제 그래픽카드보다 훨씬 커서 일반 케이스에서 장착가능한 지 따져 봐야 겠지만 하번 장착하면 다른 쿨러는 마음에 안차 평생 쓸 것 같은 멋진 쿨럽니다. 다만 가격적인 부분이 부담스러워서 하드코어 유저만 사용할 것 같네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21: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담이 되서 쓸수가 있을까요.. 너무 크다..
블랙커피 (pepct) / 08-03-07 2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누드형 팬 보기엔 좋을듯 싶지만...
왠지모르게 부실해 보입니다;;

사나운 새벽 (morrian) / 08-03-07 2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T가 워낙 발열이 높아 불안한 느낌은 있습니다. 기본쿨러에 별로 차이가 없는 온도에 완전한 무소음이라는점은 확실한 매리트네요.
하지만 무소음이라는게 VGA만 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엑티브쿨링의 팬 소음도 작은편은 아니네요.팬을 1개로 약간 더 크고 저회전으로 해서 2마리 다 잡을 수 있을것 같은데......... 그러면 잘만든 회사 쿨러와 별 차이 없어지겠죠.;;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2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이라는 컨셉은 좋긴한데.. 다른곳의 소음을 생각하면 적당한 쿨러 장착한 그래픽 카드를 애초에 사는것이 합리적이겠죠..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2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이라는 주요한 추세에 걸맞는 제품이군요. 거대한 방열판으로 냉각을 해결한 점이 좋네요. 하지만 너무 큰 크기는 부담스럽군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2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높이가 좀 맘에 걸리는군요..
dorfor (ID) / 08-03-07 2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시무시한 덩치만큼 그 값을 하는군요. 패시브모드에서도 팬포함 일반 스톡쿨러보다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데다가, 팬장착시에는 온도가 가공할 수준으로 떨어지는군요. 물론, 그만큼 스톡쿨러가 허술하게 설계된 것같긴 하지만요.

성능은 둘째치고, 경쟁사인 Z사의 제품들이 기본쿨러로 장착되고 나오는 경우가 많고 또 그성능과 소음도가 상당히 좋기때문에 위 아틱쿨러도 공격적인 마케팅이 필요하다 보여집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2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비스 기간이 무려 6년이나 되는군요. 팬 없는 버전만 판매하지 말고 무소음에 가까운 팬을 옵션으로 묶어서 구매할수 있으면 좋겠네요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2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큰 덩치가 그냥 있는게 아니군요.
쿨링효과는 괜찮게 보여주니 무시하지는 못할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무소음으로도 활용할 수 있고, 액티브 쿨링의 경우 확실히 성능을 보여주니
결국 가격만 잘 나와준다면 어느정도 메리트가 보이네요.

누드쿨링팬의 경우 다른한편으로 먼지가 잘 붙지 않겠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팬 보호를 위한 Finger Guard와 같은 것이 있으면 바람이 제자리에서 돌수도
있기에 오히려 먼지가 쌓일 수 있게다 싶은 생각입니다. ????
하지만 역시 누드쿨링팬은 허접해 보이네요..^^
vno57g24 (ID) / 08-03-07 2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무소음 제품이라면 무조건 대만족입니다. 제품이 다양해져서 가격만 전체적으로 조금 떨어졌으면 하고 바랄뿐. 정말 컴퓨터 소음에서 해방되고 싶은 저 같은 사람에게 좋은 제품.

하누리 (romance6) / 08-03-07 23: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팬이 없는 무소음쿨러란 점은 장점이겠지만, 크기가 커서 확장슬롯이 바로 붙어있다면, 슬롯을 사용하지 못하는 점이 생기겠군요. 또한, 한글설명서가 없다는 점은 고객에 대한 서비스정신 부재란 점에서 아쉬움이네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8 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기가 약간 부담스럽네요.

아리마퐁퐁 (tototro) totot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8 1: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잘만의의 무소음 쿨러와 비슷하네요..크기면에서는 훨씬 깔끔하고 얇고 그러네요..왠지 설치하고픈 충동이 팍팍 생기네요...
저정도 크기면 무소음 치고는 작다고 생각도 들구요
석이 (racedna) racedn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8 9: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과 가격 모두 마음에 드네요.
팬을 최저rpm으로 돌렸을때 성능이 궁금해지는군요.

박정현 (luxion) / 08-03-08 1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T레퍼런스 발열이 저렇게 심할줄을 몰랐네요...이렇게 되면 사제쿨러는 필수라고 생각되는데 터보모듈을 추가 했을때의 성능의 거의 최강이네요...요즘 스트레스 엄청많이 받고 있는데 걱정하나 덜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리 (bw0209) / 08-03-08 1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PC와 같이 무소음이 중요시되는 PC를 꾸미고자하는 유저들에게는
매력적일 수 있겠습니다만 일반 유저에게는 약간 부담이 되는 가격이
좀더 낮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윙스 (jwings90) / 08-03-08 1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용으로도 좋지만 거대한 방열판은 쿨러와의 결합으로 아주 좋은 쿨링효과가 기대됩니다.

특히 동봉된 작은 쿨러보다 120mm정도의 쿨러를 장착해주면 저소음으로도 아주 강력한 쿨링이 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되네요^^
오창환 (beyonen) / 08-03-08 1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t 오버안된 레퍼 맞나요? 테스트 결과의 그래프는 믿기 힘든 수준이군요. 기본쿨러랑 40도 차이에, 방열판에 작은 팬 두개 붙였다고 50도 가까이 떨어지고... 8800gt 700 으로 오버된거 쓰면서도 70도 넘는걸 못봤는데, 저 테스트 결과는 정말 의심이 갑니다.

터보 모듈에 슬리브 베어링을 쓴건 아쉽군요. 슬리브 베어링은 반년 넘게 사용하면 소음이 점점 증가하죠. 차라리 120mm 팬을 고정할 수 있게 가이드를 제공하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밥우 (gossamer) / 08-03-08 1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그래도 기본적인 소음은 있는 시스템에서 한부분만 무소음으로 해서는
적당한 저소음 제품이 더 유리해보이기도 하고요
결국 저런 큰 방열판 식혀줄려고 어디선가 바람은 불어줘야 될거 같은데
결국 팬하나 더 달게 되는건 아닌지

딱이 (stg12) stg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8 12: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링팬 성능 상당히 괜찮네요. 무팬일 때는 조금 아쉽지만... 팬을 달아주니
엄청난 성능이 나오네요. 다만, 팬이 개방형이라서 잘못하면 손에 베일 가능성이 있네요.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8 1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JHi Accelero A1 Rev.2 제품은 생소하지만, a/s 6년에 만점주는 센스 ^^*
좋은 제품도 a/s 기간이 끊나면 실비가 장난이 아닌데 제품에 왠만큼 자신이 없고서는 기간이 이렇게 길수는 없죠,리뷰를 보면 성능이나 디자인도 무난해보이고,
여차하면 쿨러까지 달아주는 기민함까지 가지고 있으니 ^^
기간이 좀 길어서 값은 어떨지가 미지수이긴 합니다만,
3,800대를 노리고 있는 저로서는 관심이 끌리는군요! A/S 6년~!
언피니쉬드 (unfinished) / 08-03-08 14: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맘에들긴하지만...매뉴얼에 한국어가없다는게 맘에안드는군요...그리고..크기가 너무커서...케이스에 잘안맞을듯하네요... 팬안돌려도..성능이 레퍼런트랑 비슷한건 맘에드는군요~
w8111 (ID) / 08-03-08 15: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저같은 경우도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팬을 따로사서 달지를 않거든요.
그냥 제품에 붙여있는 팬을 그대로 쓰는경우가 많죠.

파란별 (animatus) / 08-03-08 19: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나온 쿨러라서 방열판이 공기와의 접촉면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거대한 크기를 가지는군요. 오버클럭이나 고급 그래픽카드를 사용할 경우 팬을 추가로 장착할 수 있고, 다양한 그래픽카드 호환성을 지니고 있는 점이 매력이군요. AS가 6년이나 되는 점도 장점이군요. 쿨러를 달 경우 레퍼런스쿨러 절반 정도의 온도를 보여주어 냉각성능이 확실히 뛰어나군요.
하지만, 거대한 크기로 인해 사용할 수 있는 케이스가 제한적이고, 한국에서 판매하면서 한글 메뉴얼을 제공하지 않는 점, 그리고, 써멀그리스를 따로 제공하지 않는 점 등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jaesunny / 08-03-08 2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8 2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퍼런스 쿨러수준의 온도라면 무소음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유용할듯 하나 추가적인 가격부담이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일반유저들에게는 그리 메리트는 없을듯 하네요 또한 추가로 팬을 장착한다면 굳이 이 제품을 선택하는 이유가 퇴색될것 같네요

맨바리 (dragface) / 08-03-09 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제쿨러를 사용하는 목적 자체가 레퍼쿨러보다 뛰어난 쿨링을 얻고자 함인데 무소음이 가능하다는 점 빼고는 추가금을 들여서 장착하고 싶은 마음까지는 들지않는 성능을 보여주는군요.약 10도 정도만 더 떨어지면 메리트가 있었을텐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lee12235 (ID) / 08-03-09 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괜찮네요 솔직히 그래픽 카드랑 최신 시피유의 레퍼쿨러 소음이 컴터 소음에서 정말 많은 걸 차지하는 데 이 제품은 소음이 아예 없으니까요 다만 가격적인 부분에서 너무 비싸다면 외면당하겠지만요
산정 (sanjeung) / 08-03-09 3: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를 덮고나서 보드가없는 옆공간에 방열판이 놓인것은 공기대류원리에 따라 통풍이 좋아져서 냉각에 도움이 될것같습니다.(아이디어가 좋습니다) 그러나 냉각펜을 덮게식으로 설계한것은 위의 장점을 까먹게 되네요...아쉬운 설계입니다. 방열판에 쿨링펜(1개)을 붙혀서 출고하고 사용자가 펜을 돌릴지 말지를 결정하도록하는게 좋을듯합니다. 메모리 방열도 레퍼런스와 같이 한꺼번에 하는 방법을 연구해야 할듯....결론적으로 좋은 아이디어에 비해서 좋은 점수를 주기는 힘든 디자인입니다.

끓여만든배 (kama136) / 08-03-09 3: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국내에서 판매되는 타사의 고급형 VGA 쿨러 제품들보다 가격적인면에서 상당히 메리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성능 역시 히트파이프 구조를 가진 VGA쿨러답게 무소음 모드에서의 성능도 괜찮지만 특히 추가로 팬을 장착할 경우 그 성능이 극대화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추가로 판매되는 팬의 크기가 조금 작다는 느낌이 듭니다. 차라리 크기가 조금 크고 1개로 구성된 팬이 쿨링 성능이나 정숙성... 그리고 가장 중요한 가격의 면에서도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9 11: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설치의 편의성이 좀 문제가 되네요. 무소음을 추구하는 분들이 모두가 하이엔드는 아닐텐데요. 그리고 A/S 6년 박살내지 않는다면 저게 고장날게 뭐가 있습니까? 평생 보장해도 될것 같은데요.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9 19: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을 원하는 유저라면 꽤 괜찮은 제품이겠네요. 문제는 슬롯을 상당히 많이 차지한다는 것인데...요즘은 많아야 TV수신카드 정도 달려있으니...그 부분만 좀 고려하면 문제는 없을 듯 하네요. 하여간 ONLY 방열판보다는 팬이 하나라도 있으면 쓰기는 더 좋을 듯 합니다. 소음에 민감하신 분들께는 고려대상이겠네요.
graber (ID) / 08-03-09 2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이 끌리지만 크기가 조금 부담스럽네요. 슬림하면서도 조용한 시스템을 원하는 사람이 많을텐데 말이죠.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9 2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에 장착한 사진을 보니 정말 얼마나 거대한 크기인지 알겠습니다.
CPU보다 더 발열이 높은 VGA인 이상 무소음의 매력은 상당히 크다고 봅니다.
거기에 여러 보조재로 추가효과도 얻을수 있는 만큼 꽤 좋은거 같고요.

다만 다른 무소음 쿨링 시스템처럼 별도의 쿨러를 달만한 가이드가
부착한 가능한 방식으로 나왔다면 굳이 전용쿨링팬을
따로 구입해야할 필요가 없기에 더 활용폭이 좋았다고 봅니다.
별도로 파는 추가쿨러도 가이드가 없는 구조인게 상당히 마음에 안들구요.
리뷰는 독특해서 좋다고 하지만, 선정리도 더 신경쓰이고 안정성면에서도
별로 인것 같아서.....

암흑천사 (hojin93) / 08-03-09 2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T 그래픽카드가 작아보일 정도로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제품이네요. 무소음이라는 점은 마음에 들지만 생각보다 온도가 높군요. 물론 팬을 달아주면 온도는 낮출수는 있지만서도......무소음이라는 메리트가 사라지니.....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0 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가격이 만만치 않다는게 부담스럽네요. 고성능의 그래픽카드에나 어울리지 보급형에게는 머나먼 당신인것 같습니다.

조승환 (tpsong) / 08-03-10 1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글메뉴얼이 없다라 --;; 저 같은 초짠 사지말라는건가요(?)ㅋ

이미 내공을 가진 분들이라면 손쉽게 장착 가능하시겠지만요 ^^;
토피아 (ljck5765)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0 1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주변 소음이 없는 조용한 밤에 팬소음으로 인한 고통을 겪어보신분들께는 강추인 제품입니다. 다소 크기의 압박으로 케이스까지 교체를 할 수도 있지만.... 무소음을 추구한다면 사용해보세요. 좋습니다.
네이마 (nejma) / 08-03-10 11: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보자에게는 힘든부분이 있네요.

한글메뉴얼도 없는 실정이니

왕샴 (graywolves) / 08-03-10 1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 호환성이 떨어질것같은 크기네요.
터보모듈은 좋긴한데 외형적으로 그다지 이쁜 모습은 아니구요.
성능은 만족스럽지만 보완이 필요한 제품같습니다.

쉐그 (ngc3500)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0 13: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으로 컴퓨터를 사용하기란 쉽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그래픽카드만 무소음으로 사용한다고해서 소음이 그다지 크게 줄어드는 것이 아니므로 적정한 가격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최선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크기만 크게해서 온도를 낮추기 보다는 팬이 추가된 제품의 사용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넓어진 면적만큼 쿨링효과가 배가되는것은 어쩌면 당연해 보입니다. 가격도 무시할 수 없으므로 사용자의 시스템 구성과 환경이 잘 조화를 이루어야 할것 같네요.
민성호 (shmin1004) / 08-03-10 14: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으로 쓰기에는 조금 무리인듯 싶은감이 있어보입니다
아마두 대부분 유저분들은 터보 모드사용 하실거 같구요 음 그래야 맘이좀 편할거 같은 느낌 이랄까요..
그리고 8800gt 에 만만한 쿨러가 업었는데 제대루 나온거 같네요..
아마두 풍2 정두의 케이스정두에는 무소음 사용할만 하겟네요..
기존의 쿨러들은 안맞더라구요 전원부 쿨링두 부실하구....화이팅.~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0 16: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팬이 없으면 온도가 조금 높네요 팬을 달면 탁월한 성능을 보이고
무소음은 레퍼런스 보다 약하니 고민되는 제품이네요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0 2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넓은 면적으로 커버를 하니 그만큼 쿨링효과가 나오는듯...
아무래도 팬이 없으니 소음이 없어서 좋기는 한데 약간의 아쉬움이 잇어 보엿는데
팬을 장착할수 잇다는게 좋아 보이는군요..큭히 가격대가 큰 부담이 없어서 좋네요
월하짱 (월하짱) / 08-03-10 2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글 설명서가 빠진거에 눈이 가는군요;
2개슬롯이니 크기도 부담이되는군요 ㅠㅠ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0 2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각 그래픽 카드사들이 최적이라고 외치면 만든 쿨링시스템을 대체할 만한 제품인가 잘 살펴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제품은 사용을 안해보고 리뷰만으로 이렇 하고 말하기가 꺼려지긴 하지만 좋은 성능을 뒷받침 해주기엔 잘 만든 제품이라고 보입니다.

단지.. 외양이 너무 크고 좀더 작고 세밀한 방열핀 구조를 갖추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냉매는 어떤 걸로 한 히트파이프인지 모르겠군요.
히트파이프에서 발열을 분산 해주는 연결 구조도 그다지 환영스러운 걸로 보이지 않는군요.
쿨링팬들이 바람을 옆으로 잘 보내 줄 수 있도록 해야하는 팬의 각도가 맞지 않아 보입니다.
여러가지로 의문되는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아뭏든 이런 제품은 써봐야 안다.. 모 이런 느낌이 드네요.
planet0529 (ID) / 08-03-10 2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가 있으면 시끄럽고

방열판만 사용하면 쿨링이 안되고

방열판과 작은 쿨러 사용하는게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방열판 싸이즈도 크고 열 전도율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싸이즈가 큰것으로 보이는데 장착이 불가능한 카드도 있을것 같습니다.

LP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방열판 만들어 보심이??

뭐 써보면 알겠지만 성능은 만족스러울것 같습니다.

새로운 공해로 컴퓨터의 팬소리가 있는데 하나 줄면 좋죠 ^^
planet0529 (ID) / 08-03-10 2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가 있으면 시끄럽고

방열판만 사용하면 쿨링이 안되고

방열판과 작은 쿨러 사용하는게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방열판 싸이즈도 크고 열 전도율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싸이즈가 큰것으로 보이는데 장착이 불가능한 카드도 있을것 같습니다.

LP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방열판 만들어 보심이??

뭐 써보면 알겠지만 성능은 만족스러울것 같습니다.

새로운 공해로 컴퓨터의 팬소리가 있는데 하나 줄면 좋죠 ^^

에이투지 (silentdo) / 08-03-10 2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 참 좋네요. 제품 호환성에 높은 점수를 줍니다만 요즘 VGA쿨러에는 조용하고 성능좋은 쿨러회사의 제품을 많이 사용하는데 소음에 민감하시는분들은 거진 조용한제품을 골라서 샀을꺼라 큰인기는 끌기 힘들꺼같네요.
하지만 기존 그래픽카드에 먼지와 쿨러의 수명으로 인한 소음및 예전번들쿨러에 답답하신분들에게는 큰 희소식이 아닌가싶네요. 좋은제품 좋은성능은 확실하네요!
쏘울씨커 (haejukl) haejuk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1 12: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 팬리스로 쓰는분들보다는
여기에 팬하나 장착해서 쓰시는분들이 더 많을꺼 같네요...
극오버클럭을 위한 제품인듯..
강낙훈 (indy815) / 08-03-11 18: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을 쓰기에는 적합해보이네요. 굳이 터보 모듈을 달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지만, 설치가 그다지 쉬워 보이지 않는데, 한글 메뉴얼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점은 단점이네요.

푸른마음 (holyswan) / 08-03-11 2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을 추구하기에는 무팬 보다 좋은 것은 없죠. 그리고 고급형 카드들은 무팬을 시도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성능적으로 레퍼런스 쿨러의 성능만 갖춰져도 신뢰가 가겠죠. 게다가 터보모듈 다는 순간 극강의 공랭 쿨러가 되는 군요 ^^; 단 쿨러 소음이 좀 있는 부분과 너무 크다는 부분은 아쉬움으로 다가옵니다. 실물로 보진 않았지만 나름 멋있을 꺼란 생각이 드네요.
밴드맨 / 08-03-11 2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방열판이 CPU쪽으로 향했다면 CPU쿨러에서 나오는 바람으로도 쿨링효과를 볼수 있는데...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1 22: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굉장한 크기의 팬이군요. 케이스에 따라서 이 제품을 설치하면 측면케이스가 닫히지 않는 경우도 있겠습니다. 구매전에 확인은 꼭 필요할 듯...
레퍼런스 쿨러보다 높은 온도를 보여주지만 무소음이란 장점이 있으니 눈감아줄만 합니다. 터보 모듈을 설치하면 이 기사만을 볼때는 온도가 절반으로 뚝 떨어져 버리고, 소음 역시도 레퍼런스보다 저렴한 편이라 제가 구매를 하게 된다면 터보 모듈은 필수가 될 듯 합니다.

그래픽카드 자체에 설치시 , 케이스에서도 문제 발생할 가능성.. 등.. 설치에 대한 제약을 제외하면 쿨러로서 완성도는 마음에 듭니다. 좋은 성능을 보여주네요. ECS의 그래픽카드 중에 이 제품이 쓰인 제품이 보였던 것 같습니다.
오창은 (ceoh) / 08-03-12 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크기값을 하는군요... 하지만 팬 없이는 쓰기가 무서울 듯 싶고요... 팬 달면 상당한 온도하락이 있네요...

리틀엔지니어 (sasu762) sasu76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2 1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이라지만 그래도 팬이 없으면 발열은 무시 못할 것 같네요.
개인 취향에 따라 팬을 옵션으로 사용하는 것도 필요할 듯...
시스카 (harukaze) / 08-03-12 11: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 추구에는 아주 좋은거 같은데. 가격은 가격인지라.
scarsdsh / 08-03-12 16: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무지 크네요... 사실 이런 방열판 없어도 되는 저전력 저발열 gpu가 나온다면 좋겠지만.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방열판+팬 하니까 성능이 무지 꽤 괜찮네요.
8800gt말고 더 저가형 카드에는 무소음으로 사용해되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승환아빠 (dharma) / 08-03-12 17: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t ref와 비교시 무소음이라고는 하나 6 ~ 4도 정도 높은 것은 단점이네요.
그러나 방열판의 크기가 커진만큼 fan을 사용할때의 현저한 온도저하는 장점이지만, fan을 구입해야하는 추가 가격 부담이 필요해서 상쇄되는 느낌입니다.

연두정원 (zwood)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2 23: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완전 무소음 모드 하에서도 온도가 낮다는 점이 인상적이네요. 하지만 커다란 크기로 인해 제약이 따른다는 점이 한계라 생각됩니다. 추가적으로 좀더 큰 쿨러를 달면 굉장한 쿨링 능력을 보여줄 듯 하네요.

노랸병아리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3 9: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기가 너무 커서 불편함을 주는것은 사실입니다. 또한 가격도 오른다는 단점이 있기 마련이지요.. 슬립케이스에서는 무리인듯 합니다. 요즘 케이스의 크기가 작아지고 있는데 실용성면에서는 떨이진다고 생각합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3 16: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리에 민감한편인데.. 무소음이라고 하니 귀가 속하니 들어오네요 아음.. 다만 크기가 크다보니..^^;; 그래도 a/s가 6년이라서 마음에 드네요..
assa0011 (assa0011) / 08-03-13 16: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쬐꿈 거슬리눼;;;쬠만 내려주지...냠냠
nix (nix0615) / 08-03-13 1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과 온도 두마리 토끼를 잡아 기대되는 제품이지만 단 가격이 걸리네요,, 위 리뷰에서 보면 무소음 PC를 구현하는 분들에게는 더할나위 없는 제품인거 같네요,, 하나더 아쉬운건 슬림형 케이스를 사용하시는분들에겐 사용할수없다는게,,, 실용성면에서 떨어지는게 아쉽습니다,, 그리고 기존 제공되는 쿨러이외에 사제쿨러를 장착할수 없다는거 역시 아쉽습니다,, 사제쿨러를 사용하면 좀더 온도를 하락시킬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IQ70 (lee6434)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3 2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급형 VGA를 쓰시고 무소음 쿨러를 원하신다면 Arctic Cooling社의 Accelero S1 Rev.2 쿨러가 답이겠네요. 요즘같이 고사양게임속에 고급형 VGA의 쿨러가 짜증스러운 분들께는 희소식인 듯 합니다.

지에스 (gskjh1004) / 08-03-13 2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가격부분이 걸리긴한디 무소음이 엄청난 매력 ㅎㅎ 근데 펜 추가하면 더 엄청 난 성능으로 되는군요;

빈대 (bindae) / 08-03-14 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나 온도 같은거 별로 신경은 안쓰지만 무소음 함 써보고 싶네요
근데 가격이 안습;;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4 15: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음을 없앤다는데 당연히 추천을 할 수 밖에...
파란하늘 (k5yi) / 08-03-14 2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성능이라면 통풍만 어느정도 보장되면 아주 매력적인 쿨러지만, 가격이 문제가 되겠네요.
아스라이 (hslves) hslv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4 2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설치가 좀 번거로워 보이지만 성능은 확실하군요. 저같으면 무소음 포기하고 냉각을 위해 팬을 돌리겠습니다. 제가 막귀여서 소음에 둔감한면도 있지만 무소음을 위해 포기하기에는 쿨링 성능이 너무 좋네요.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4 2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기가 큰게 좀 부담이지, 전체적으로 성능은 매우 만족이군요.
가격을 좀 더 내리고, 팬을 좀더 대형화하면 더욱 좋은 성능이 나올듯 합니다

PsyDragon (psydragon) psydrag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5 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핀이 좀 더 얇고 촘촘하면 안 될까나...
어딘가 효율을 더 높여줄 수 있을 것 같은데...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5 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무팬으로 돌리기에는 특히나 여름철에는 불안하군요. 팬이 있고 없고에 따라 온도 차이가 크니 무소음 쿨링은 역시 어렵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5 18: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팬을 사용할때와 사용하지 않을때의 온도변화가 너무 차이가 나는군요
팬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무소음이라 좋긴하나 온도가 너무 높은게 안닌가 싶은데 안정성에 다소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방열핀들의 그리 촘촘하게 구성되어 있지 않아 쿨링성능이 기대한것보다는 못한것 같네요.. 쿨링팬을 사용하면 된다고는 하나 무소음 구성의 의미는 사라질테니 좀 어정쩡한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k463110 (ID) / 08-03-16 9: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연히 s2 모델이 생겨서 제가 파코즈에 리류를 올린적이 있습니다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preview&page=1&sn1=&divpage=5&category=1&sn=off&ss=off&sc=off&keyword=56124&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6431
정말 기대이상으로 성능은 발군이지만 역시 너무 큰게 흠이죠.
어느정도 쿨링이 보장된 시스템에서는 무팬으로 걱정없이 쓸수 있습니다.
송탄꼴통 (sos3684) / 08-03-16 1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딴 무소음 이 매력적이다 하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다 ..
팬까지 더하면 그누구도이 쿨링을 이길자는 없다
단호박 (junbal) / 08-03-17 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이 정말 장점이지만.. 너무 크고..게다가 솔직히 여름되면 감당 못할것 같습니다 -_-;;; 다만 여기에 쿨러를 하나만 달아도 최강제품이 될것은 자명한 일이죠
하주용 (yong) / 08-03-17 1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터보팬 장착해서 4만원이 넘는다면..차라리 기존의 타회사 제품이 낮지않을까요?
덩치는 크지만 방열판이 좀더 촘촘히 박혀있음 좋았을건데..하는 아쉬움이
3850같은경우는 70~80까지 올라갑니다. 여름이면 더하겠죠.
여름에 오버하지않는다해도 터보팬없이는 무리가있을듯..
그런데 은근히 댕기네요 이제품..
멸살 (crashkyo) / 08-03-17 14: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니.. 한글 메뉴얼이 빠지다니.. ㄱ-....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 하는데. 근데 커서 그런지 쿨링은 확실하네요 이런게 무소음이라니 좀 무섭군요 여름날이나 오버하시는 분들이라면 확실하겠네요

그분 (mookee) mook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7 15: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제품에 무소음 쿨러 하나를 달면 베스트가 될 것 같네요.
lsblord (ID) / 08-03-17 19: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국어가 빠진 다국어 매뉴얼..성의 부족이 느껴진다..
하지만 제품은 충분히 매력적이고 경쟁력 있겠네요

큰돌 (kndol) kn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7 2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네요. 제 2600XT가 기가바이트의 사일런트 파이프 2.5인데 이 녀석은 이전의 2.0보다 쿨링 성능이 떨어지는 것 같더군요. Accelero S1 Rev.2로 바꾸면 열이 좀 내려갈지 궁금하네요.

혜정이꺼 (pkcharly) / 08-03-17 2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상 어쩔 수 없는 사이즈지만 사실 안그래도 비좁고 신경쓰이는 내부공간에 저넘이 떡 하고 버틴다면...... 사이즈 줄이고 무소음 쿨러를 하나 추가하면 어떨까 싶네요

밤의노래 (onthego) / 08-03-17 2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이 좋긴하지만 크기와 실용성, 효과를 볼때 좀 비효율적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냥 기존의 쿨러를 성능을 향상시켜 조용한 팬 쿨러를 이용하는게 나중에 교체도 편하고 좋을 것 같습니다.
Graphics (cherrysia)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8 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 크기가 상당히 크군요. 가격적인 부담도 있고..
무소음 쿨러라는 점 보다는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오버해서 사용하는 유저에게 이쿨러와 저소음 팬을 장착해서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min9139 (ID) / 08-03-18 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부터 호환성좋은건 다 알겠는데 ..일단은 가격이 가장문제일것같습니다
쿨러의 무소음이 관건이네여
민성호 (shmin1004) / 08-03-18 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의 매력이 좋네요 실제온도[무소음]가 어떨런지 궁금하네요..
고복수 (leemj18) / 08-03-18 4: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가장 큰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팬리스이면서.. 레퍼런스 쿨러에 뒤지지않는 쿨링성능이겠네요.. 개인적으로 그래픽카드를 SLI로 사용하면서.. 오버클럭까지하느라.. 쿨링문제로 수많은 쿨러를 덕지덕지 붙여서.. 소음이 아주 장난아닙니다..

출시되면 정말 사용해보고 싶은 물건이네요...

정말 무소음에 확실한 쿨링.. 모든 PC유저의 꿈인것 같습니다..

꿈은 이루어지겠죠?^^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8 8: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방열판을 앞뒤로 장착이 가능하면 엄청난 성능향상이 예상되는데요.
가격만 저렴해지면 대박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승환아빠 (dharma) / 08-03-18 9: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8800GT를 쓰고 있습니다만, TURBO MODULE을 포함하여 사용한다면 적어도 GPU 온도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고 사용하기에는 딱인듯 합니다.

스밋스 (wolfffish) / 08-03-18 11: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과 냉각성능도 출중하겠지만, 8800GT에 VF1000을 별도로 구매해서 장착할때 구리 재질의 히트 싱크를 다루면서 손자국에 부식될까봐 신경쓰였는데 이 액샐레로는 히트싱크 가장자리가 플라스틱으로 처리되었으니 장착도 좀 더 수월하리라 기대합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8 17: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을 지향하는 사용자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팬이 하나도 없는 컴퓨터라면 과연 컴퓨터가 버틸 수 있을지 의문시되는 제품인것 같군요.

최신의 고성능 그래픽카드가 아니라 보급형 그래픽카드나 한세대 이전의 그래픽 카드 등의 제품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확실히 메리트가 있을 듯도 합니다.

다만 설치상의 어려움이 따를 것 같은데... 한글 메뉴얼도 없다는 것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겠네요.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9 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넓은 방열판이 최고의 장점이네요. 추가로 팬까지 장착하면 저소음의 컴퓨터 전체를 쿨링하는 효과도 나타날듯 합니다. 하지만, 강제 배기 방식이 아니라서, 배기용 팬 설치를 꼭 해야 할듯 하네요.
준 (juni1978) / 08-03-19 9: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액셀레로도 점점 변해가는군요. 예전부터 부피는 컸지만 저렇게 훤히 다 보이는 구조는 아니엇는데..많이 커진 부피와 또 성능 좋은 쿨러로 훌륭한 성능이 나온다는게 장점이지 싶습니다. 8800 등에는 요런거 하나 달아주면 좋겠네요.

신한준 (onlylord7) onlylord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18: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좀더 세부적인 마감도를 높이면 좋을것같네요.

임용욱 (lyongu) / 08-05-30 9: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GA 카드의 온도가 장난이 아니군요. 90도라..~~ 계란 후라이도 가능하겠네요.
확실히 멋진 제품입니다.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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