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amaha Design Exhibition 2008에서 선보인 야마하의 컨셉 키보드
key for journey

key for journey는 간단하게 음악을 적을 수 있는 노트와
노트에 맞춘 초소형 키보드가 합쳐진 제품이다

어디서나 악상이 떠오르면 바로 키보드를 연주하면서 기록할 수 있게 했다

볼륨 다이얼이나 동작 버튼, 이어폰 단자 등을 갖춘 것으로 보인다

key for journey의 가죽 커버는 키보드의 튀어나온 건반에 맞춰서
해당 부분을 미리 뚫어놓았다

key for journey 외에도 야마하에서는 여러 컨셉 키보드를 선보였는데
key between people은 그랜드 피아노 이미지와 테이블의 개념을 합친 키보드다

키보드 자체에 10개의 스피커와 1개의 서브 우퍼를 내장하고 있는
key for living
야마하 사이트에서는 이 외에도 다른 컨셉 키보드를 볼 수 있다
http://www.global.yamaha.com/design/milano_salone_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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