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도비시스템즈는 오늘(25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그랜드볼룸에서 3000여명의 국내 정상급 인쇄 디자인, 웹 및 비디오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도비 마스터스 클래스(Adobe Masters Class) 2008’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디자인 전문가 루퍼스 도이클러(Rufus Deuchler), 웹 전문가 그렉 루이스(Greg Rewis), 비디오 영상 전문가인 제이슨 리바인(Jason Levine) 등 세 명의 이밴절리스트가(evangelist) 방한, 이러한 세계적인 거장들을 통해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위트 3(Creative Suite3)를 활용한 크리에이티브 팁과 노하우가 공개됐다.

이번 ‘Adobe Masters Class 2008’은 크게 오전 통합세션과 오후 트랙세션으로 개최되었다. 먼저 오전 통합 세션에서는 루퍼스 도이클러(Rufus Deuchler), 그렉 루이스(Greg Rewis), 제이슨 리바인(Jason Levine) 이 세 명의 이밴절리스트들이 한 팀이 되어, 디자인 및 웹, 비디오 전문가들에게 아이디어를 현실로 바꾸는 획기적인 워크플로우를 소개됐다. 특히 이 세션은 이미 유럽에서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들로부터 굉장히 높은 평가를 받아온 특별한 세션으로, 인디자인(Indesign) 문서를 다양한 미디어로 퍼블리싱(publishing) 가능한 워크플로우(workflow), 웹 및 인터렉티브 디자인 제작 및 웹 퍼블리싱 워크플로우, 테입리스(tapeless) 비디오 워크플로우까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이상적인 작업 환경에 대한 미래를 제시했다.
오후 세션은 오전에서 크게 다룬 통합 워크플로우 부분을 다시 디자인, 웹, 비디오 트랙으로 나누어, 각 분야 전문가들의 요구에 맞춰 전문적이면서 심도 깊게 구성되었다고 한국어도비는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서 소개되는 디지털 콘텐츠의 제작 및 퍼플리싱 워크플로우와 노하우는 지금까지 공개되었던 내용과 달리, 높은 수준과 난이도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