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에서 준비 중인 새로운 프로세서인 네할렘 (Nehalem)의 최종 스펙이라고 언급된 내용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인텔의 네함렘 프로세서 중 최고 클럭으로 동작하는 Bloomfield는 3.20GHz이며, 6.4GT/s QDI 메모리 속도와 8MB의 캐쉬를 제공한다.
네할렘 Bloonfield는 4개의 코어와 HT (Hyper-Threading Technology) 지원으로 8개의 쓰레드가 동작하며, DDR3 1333을 공식 지원하고 3채널 메모리 컨트롤러를 CPU 내부에 내장하게 된다.
또, 네할렘은 Tylersburg DT 플랫폼으로 3가지가 나오며, LGA1366의 Bloomfield는 2.66GHz에서 3.2GHz, 그리고 X58 기반 메인보드가 이들과 조합된다. X58은 최소 2008년 4분기 등장 예정이다.
네할렘 2.9GHz 클럭 제품은 Q9650 3.0GHz를 대적할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45nm 공정을 통해 더 효율적인 설계가 가능하게 된다.
소비전력은 현재 QX9770 TDP130W를 가지고 있는데 이보다 더 나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퍼포먼스 시장에 등자할 Bloomfield는 LGA1366 소켓과 45nm 공정, 네이티브 쿼드 코어, FSB를 대신할 새로운 QPI (Quick Path Interconnect), 메모리 컨트롤러 내장, 8개의 쓰레드를 제공 (HT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네할렘 프로세서는 2008년 4분기 등장할 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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