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
전송 2008-07-30 12:27
|
LG전자가 미국 돌비(Dolby)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입체 음향 기술이 들어간 휴대폰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LG전자는 7월 30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곽우영 LG전자 MC연구소장(부사장)과 스튜어트 미첼(Stuart Mitchell) 돌비 영업담당 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협력 및 공동 마케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LG전자는 돌비의 휴대폰 전용 모바일 사운드 솔루션을 탑재해 음악, 동영상, 모바일TV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5.1 채널의 고품질 입체 음향으로 청취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을 올해 안에 선보일 계획이다.
LG전자는 지난 2006년 독일 슈나이더사와 휴대폰 카메라 렌즈 분야 제휴를 맺은 바 있으며, 이번 돌비사와의 음향 분야 제휴로 세계적인 멀티미디어 솔루션 회사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휴대폰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언급했다.
지난 1965년 설립된 돌비사는 세계적인 오디오 엔터테인먼트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돌비 서라운드 스테레오와 돌비 디지털(AC-3) 등 영화, 방송, 홈시어터, 컴퓨터, 자동차에 활용되는 서라운드 사운드와 고품질 오디오 전문업체다.
|
|
|
|
|
|
|
|
|
|
2026년 10월
주간 히트 랭킹
|
|
|
|
|
|
|
실시간 댓글
|
소셜 네트워크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