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의 CPU와 GPU가 조합될 퓨전 프로세서가 새로운 CPU와 GPU의 조합으로 만들어지게 될 것이라는 소식이 hardspell에 올라왔다.
AMD Fusion (퓨전) 프로세서는 APU (Accelerated Processing Unit)라는 이름으로 현재 AMD의 엔지니어들과 TSMC가 서로 협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MD의 첫 퓨전 프로세서는 Swift 프로세서가 노트북 플랫폼인 Shrike로 등장하게 되며, 이 퓨전 프로세서는 새로운 AM3 소켓을 가진 페넘 프로세서와 RV800, 로우엔드 RV810과 조합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사이트에서는 AM2+ Kuma 페넘 X2와 RV710 그래픽 코어가 조합되어 등장하는 것이 더 빠를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CPU는 65/ 45/ 32nm 공정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GPU는 55/ 40nm 공정 기술이 적용될 것으로 보고 있다. RV800 그래픽 코어의 경우 40nm 공정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퓨전 프로세서인 Swift는 40nm 공정을 사용하고 이어 등장할 Falcon은 32nm 공정이 적용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들의 등장은 2010년 초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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