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데스크탑 CPU의 추가 가격인하 및 새로운 라인업에 대한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인텔은 45nm 공정을 적용한 쿼드코어 Core2 Quad Q8200 (2.33GHz)를 천개 주문 당 US$224 (예상가격 : 236,346원)에 8월 말 내놓을 예정이며, 펜티엄 듀얼코어 E5200 (2.5GHz)의 프로세서를 US$84 (예상가격 : 88,630원)에 함께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메인보드 제조사들의 소식통에 따르면, 콘로 기반의 65nm 공정 Celeron 450 (2.2GHz) 프로세서를 US$53 (예상가격 : 55,921원)에 내놓을 계획이 있다고 언급했다.
또, 10월 중반 인텔은 Q8200, Q6600, E7300, 펜티엄 E2220, E2200의 가격을 인하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Q8200은 US$224 (예상가격 : 236,346원)에서 $203 (예상가격 : 214,189원)으로 Q6600은 US$193 (예상가격 : 203,638원)에서 $183 (예상가격 : 193,086원), E7300은 US$133 (예상가격 : 140,330원)에서 $113 (예상가격 : 119,228원), E2220은 US$84 (예상가격 : 88,630원)에서 $74 (예상가격 : 78,078원), E2200은 US$74 (예상가격 : 78,078원)에서 $64 (예상가격 : 67,527원)로 각각 가격인하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인텔은 올해 9월 또는 10월에 3종류의 Core i7 CPU (Nehalem) 프로세서를 내놓을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Extreme 레벨의 3.2GHz, 퍼포먼스의 2.93GHz, 메인스트림의 2.66GHz 제품이 여기에 포함되고 가격은 천개 주문 당 US$999 (예상가격 : 1,054,064원), US$562 (예상가격 : 592,977원), US$284 (예상가격 : 299,654원)의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08년 8월 14일 국민은행 미국달러 기준환율 : 1,038.00원, 매입환율 : 1,055.12원)
인텔은 올해 3분기에는 45nm 공정 Core2 Quad CPU 시리즈가 전체 데스크탑 CPU 선적량의 약 6%를 차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45nm Core2 Duo E8000 시리즈와 E7000 시리즈는 16%와 13%를 각각 차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09년 2분기에는 인텔 Core2 Quad 시리즈는 완전히 45nm 공정으로 전환되고 인텔의 전체 데스크탑 CPU 선적량의 약 14%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8000과 E7000 시리즈는 25%와 20%를 각각 차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펜티엄 E5000 시리즈는 15%, 아톰은 약 5%를 차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