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가 독일 IFA 2008에서 발표한 초슬림 LCD TV브라비아(Bravia) ZX1브라비아 ZX1은 가장 얇은 부분이 두께 9.9mm에 불과한 초슬림 LCD TV로기존 LCD TV에 사용된 CCFL 백라이트 대신 측면 LED에서 영상을 비추는브라비아 Edge LED 기술과 초고속 무선 연결 기술 1080 Wireless가 들어갔다TV 스크린을 미디어 리시버에서 분리해서 HD 신호를 실시간 전송하는 방식으로AV 케이블 연결 및 디지털 방송 및 케이블 튜너는 미디어 리시버에 모아놓았다 브라비아 엔진 2 / 모션플로우 100Hz / IB Reduction / 픽쳐 프레임HDMI 포트는 TV에 1개, 미디어 리시버에 3개가 존재한다IFA 2008 SONY 부스에 전시된 브라비아 ZX1의 실물 모습